코스닥, 해외發 악재 '510선' 붕괴...남북경협株↓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15:56 가+가-

이노셀 19일_다음
19일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재할인율 인상에 따른 출구전략 우려와 장 후반에 터진 두바이홀딩스의 디폴트 선언 가능성에 대한 루머로 인해 전날 보다 8.94포인트(1.74%) 떨어진 504.39포인트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 20 종목 중에서는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태웅, 다음,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하나투어, 코미팜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 포스코ICT, 동서,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GS홈쇼핑 등은 강세를 보여 주었다.
특히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C&S마이크로, 영우통신, 에프알텍, 지어소프트 등 와이브로 관련주가 모바일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반면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사격구역을 지정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와 제룡산업, 세명전기 등은 부진했다.
아울러 이노셀, 에스티큐브, 산성피앤씨, 디브이에스, 바이오니아 등 줄기세포주와 바이오주 등이 황우석 효과로 급등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제이씨현 등 윈도7 관련주들도 나란히 강세를 시현했다.
반면 예스24, 인터파크, 하이쎌 등 전자책 관련주와 우리이티아이, 에피밸리, 루멘스 등 LED 테마주, 또 엔빅스, 필링크 등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주가 약세를 보여주었다. 이밖에 게임하이, 케이디씨, 유일엔시스, 보성파워텍, 인포피아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총 상위 20 종목 중에서는 서울반도체,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태웅, 다음,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네오위즈게임즈, 하나투어, 코미팜 등이 약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 포스코ICT, 동서,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GS홈쇼핑 등은 강세를 보여 주었다.
특히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C&S마이크로, 영우통신, 에프알텍, 지어소프트 등 와이브로 관련주가 모바일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반면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사격구역을 지정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와 제룡산업, 세명전기 등은 부진했다.
아울러 이노셀, 에스티큐브, 산성피앤씨, 디브이에스, 바이오니아 등 줄기세포주와 바이오주 등이 황우석 효과로 급등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유니텍전자, 피씨디렉트, 제이씨현 등 윈도7 관련주들도 나란히 강세를 시현했다.
반면 예스24, 인터파크, 하이쎌 등 전자책 관련주와 우리이티아이, 에피밸리, 루멘스 등 LED 테마주, 또 엔빅스, 필링크 등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주가 약세를 보여주었다. 이밖에 게임하이, 케이디씨, 유일엔시스, 보성파워텍, 인포피아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