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진단]'현대차' 투자전략
매출보다는 수익성에 무게둔 현대차 주가 전략
작성 : 2010년 02월 19일(금) 17:17 가+가-

현대차 차트흐름
19일 현대자동차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재할인율 인상에 따른 출구전략 우려와 장 후반에 두바이홀딩스의 디폴트 선언 가능성에 대한 루머까지 번지며 -0.87%의 하락 흐름을 보였다.
최근 도요타 리콜 사테로 현대차가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분석되면서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차의 향후 주가흐름을 분석해 본다.
◇현대자동차[005380] 기업개요
-현대차가 정의선 부회장을 사내 등기이사로 신규선임한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31조8천590억 매출에, 2조2천350억원의 영업이익, 2조9천62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현대차 종목분석
-각 증권사마다 현대차에 대해 매출액 보다는 수익성에 자신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된다.
-주가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2010년에 접어들면서 꾸준히 저점을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구간 분봉추세상으로는 단기적인 매물압박이 심각한 수준인데 단기상승추세의 에너지가 점차 떨어지고 있고 현 구간 주가가 각 이평선의 지지를 받고있지만 5일 이평선의 저항을 받고 있고 종가 확인 후 5일 이평선의 저항에 이기지 못한다면 특별한 상승모멘텀도 없고 매물 압박으로 인한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된다.
◇현대차 관련주 : (하이브리드카 자동차대표주 전기차 관련주 테마) 기아차 제일모직 삼화콘덴서 현대차 삼성SDI 삼화전기 현대중공업 쌍용차 현대모비스 LS산전 에듀패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최근 도요타 리콜 사테로 현대차가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분석되면서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차의 향후 주가흐름을 분석해 본다.
◇현대자동차[005380] 기업개요
-현대차가 정의선 부회장을 사내 등기이사로 신규선임한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31조8천590억 매출에, 2조2천350억원의 영업이익, 2조9천62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현대차 종목분석
-각 증권사마다 현대차에 대해 매출액 보다는 수익성에 자신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있는데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된다.
-주가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2010년에 접어들면서 꾸준히 저점을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구간 분봉추세상으로는 단기적인 매물압박이 심각한 수준인데 단기상승추세의 에너지가 점차 떨어지고 있고 현 구간 주가가 각 이평선의 지지를 받고있지만 5일 이평선의 저항을 받고 있고 종가 확인 후 5일 이평선의 저항에 이기지 못한다면 특별한 상승모멘텀도 없고 매물 압박으로 인한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된다.
◇현대차 관련주 : (하이브리드카 자동차대표주 전기차 관련주 테마) 기아차 제일모직 삼화콘덴서 현대차 삼성SDI 삼화전기 현대중공업 쌍용차 현대모비스 LS산전 에듀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