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재할인율 인상 vs 물가 안정, 4일째 상
작성 : 2010년 02월 20일(토) 12:34 가+가-

뉴욕증시 마감_다음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재할인율 인상조치에도 불구하고 장 중 발표된 물가지표가 금리 조기 인상 우려를 불식시키며 주가가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9.45포인트(0.09%) 오른 10,402.35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42포인트(0.22%) 상승한 1,109.17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2,243.87로 2.16포인트(0.1%) 상승했다.
유럽증시도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장보다 0.6% 오른 5,358.17에 마쳤다.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 역시 전날보다 0.6% 상승한 3,769.54에 마쳤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지수도 전장보다 0.7% 올라선 5,722.05에 마감됐다.
국제유가도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75센트(0.9%) 오른 배럴당 79.81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2.0원/1153.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9.45포인트(0.09%) 오른 10,402.35로 마감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2.42포인트(0.22%) 상승한 1,109.17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2,243.87로 2.16포인트(0.1%) 상승했다.
유럽증시도 상승했다. 각국별로는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장보다 0.6% 오른 5,358.17에 마쳤다.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 역시 전날보다 0.6% 상승한 3,769.54에 마쳤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지수도 전장보다 0.7% 올라선 5,722.05에 마감됐다.
국제유가도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75센트(0.9%) 오른 배럴당 79.81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2.0원/1153.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