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테마주, 이번 주 눈에 띈 점은?
작성 : 2010년 02월 20일(토) 15:18 가+가-

와이브로 테마주 19일_다음
지난주(16일~19일)는 뉴욕증시의 재할인율 인상 소식과 두바이월드 파산 루머 등 해외발 악재에 노출되며 코스피가 1600선이 붕괴되는 등 부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다만 와이브로주와 무선인터넷, 줄기세포 관련주 등 테마주들이 부분적인 강세를 보였다. 지난 한주 코스닥시장에서 특징적인 테마주의 흐름을 짚어본다.
◇16일은 MWC 관련주와 블루레이 테마주가 탄력을 받았다. 최시중 방송통신위 위원장의 `MWC(Mobile World Confress) 2010` 참여와 인도방문이 한국 와이브로의 해외시장 진출에 탄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우통신,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 등 와이브로 장비업체들이 해외 진출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아울러 3D(세대) 산업 호황으로 블루레이 시장 성장 기대감에 제이엠아이를 비롯해 아이엠, 코웰이홀딩스, 모아텍 등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 본격 출시에 따른 기대감에 윈도7 관련주인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이밖에 성광벤드, 태광, 주성엔지니어링 등 풍력.태양광 업체들과 코디에스, 지앤디윈텍 등 전기차 관련주도 강세를 시현했다.
◇17일은 원전 수혜주와 헬스케어 테마주가 각광을 받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0년만에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재개한다는 소식과 필리핀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모건코리아, 비에이치아이, 엔에스브이, 조광ILI 등 원전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또한 정부가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에 300억원을 투입한다는 발표에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휴비츠 등이 크게 올랐다.
아울러 아이리버, 인터파크, 예스24 등 전자책 관련주와 엔빅스, 클루넷, 필링크 등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주가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에스인포텍과 세명전기 등 철도관련주, 미리넷과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 관련주를 비롯해, 메가바이온, 재영솔루텍, 차이나하오란, 아트라스BX 등이 좋은 흐름을 보였다.
◇18일은 산업 폐기물처리 관련주와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주가 주목을 받았다. 워렌 버핏이 미국 증시에서 폐기물 처리 관련주를 사들였다는 소식에 와이엔텍, 코엔텍, 에코페트로시스템, 인선이엔티, 서희건설, 서한 등 관련주가 올랐다. 또, 폐지부족으로 인해 제지업체들의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차이나하오란, 아세아페이퍼텍이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190억달러를 투자키로 했다는 소식에 클루넷과 필링크가 상승한 것을 비롯해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스마트케어주가 오름세를 이어갔다. 반면 전자책 관련주인 인터파크, 아이리버, 예스24, 아이컴포넌트 등은 일제히 급락세를 나타냈다.
◇19일은 와이브로 관련주와 남북경협주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와이브로 관련주가 모바일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아울러 이노셀, 에스티큐브, 산성피앤씨, 디브이에스, 바이오니아 등 줄기세포주와 바이오주 등이 황우석 효과로 급등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윈도7 관련주들도 나란히 강세를 시현했다.
반면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사격구역을 지정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와 제룡산업, 세명전기, 광명전기 등은 부진했다. 또 우리이티아이, 에피밸리, 루멘스 등 LED 테마주도 약세를 보여주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다만 와이브로주와 무선인터넷, 줄기세포 관련주 등 테마주들이 부분적인 강세를 보였다. 지난 한주 코스닥시장에서 특징적인 테마주의 흐름을 짚어본다.
◇16일은 MWC 관련주와 블루레이 테마주가 탄력을 받았다. 최시중 방송통신위 위원장의 `MWC(Mobile World Confress) 2010` 참여와 인도방문이 한국 와이브로의 해외시장 진출에 탄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우통신,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 등 와이브로 장비업체들이 해외 진출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아울러 3D(세대) 산업 호황으로 블루레이 시장 성장 기대감에 제이엠아이를 비롯해 아이엠, 코웰이홀딩스, 모아텍 등이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 본격 출시에 따른 기대감에 윈도7 관련주인 제이엠아이, 제이씨현, 피씨디렉트, 유니텍전자 등도 오름세를 보였다.
이밖에 성광벤드, 태광, 주성엔지니어링 등 풍력.태양광 업체들과 코디에스, 지앤디윈텍 등 전기차 관련주도 강세를 시현했다.
◇17일은 원전 수혜주와 헬스케어 테마주가 각광을 받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0년만에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재개한다는 소식과 필리핀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모건코리아, 비에이치아이, 엔에스브이, 조광ILI 등 원전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또한 정부가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에 300억원을 투입한다는 발표에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휴비츠 등이 크게 올랐다.
아울러 아이리버, 인터파크, 예스24 등 전자책 관련주와 엔빅스, 클루넷, 필링크 등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주가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에스인포텍과 세명전기 등 철도관련주, 미리넷과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 관련주를 비롯해, 메가바이온, 재영솔루텍, 차이나하오란, 아트라스BX 등이 좋은 흐름을 보였다.
◇18일은 산업 폐기물처리 관련주와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주가 주목을 받았다. 워렌 버핏이 미국 증시에서 폐기물 처리 관련주를 사들였다는 소식에 와이엔텍, 코엔텍, 에코페트로시스템, 인선이엔티, 서희건설, 서한 등 관련주가 올랐다. 또, 폐지부족으로 인해 제지업체들의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차이나하오란, 아세아페이퍼텍이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190억달러를 투자키로 했다는 소식에 클루넷과 필링크가 상승한 것을 비롯해 인포피아, 인성정보, 유비케어 등 스마트케어주가 오름세를 이어갔다. 반면 전자책 관련주인 인터파크, 아이리버, 예스24, 아이컴포넌트 등은 일제히 급락세를 나타냈다.
◇19일은 와이브로 관련주와 남북경협주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와이브로 관련주가 모바일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아울러 이노셀, 에스티큐브, 산성피앤씨, 디브이에스, 바이오니아 등 줄기세포주와 바이오주 등이 황우석 효과로 급등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윈도7 관련주들도 나란히 강세를 시현했다.
반면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사격구역을 지정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와 제룡산업, 세명전기, 광명전기 등은 부진했다. 또 우리이티아이, 에피밸리, 루멘스 등 LED 테마주도 약세를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