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株 '스마트그리드' 향후 주가흐름
작성 : 2010년 02월 21일(일) 13:30 가+가-

코콤_다음
와이브로, 스마트그리드, 헬스케어 등 정책 관련주의 주가가 최근 요동치고 있다. 진원지는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부처다. 이들은 세종시 신사업 유치, 이명박 대통령의 인도 방문 등 정부가 움직일 때마다 함께 들썩였던 단골 테마주다.
요즘 뜨고 있는 테마주인 스마트 그리드주는 어떤 종목군인가?
최근 화석 에너지의 고갈,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친환경적 에너지에 대하여 광범위한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이다. 스마트 그리드는 전기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목적으로 전력망에 IT기술을 도입, 융합해 전력의 송배전을 지능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전력망에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전력망 이다.
◇스마트그리드 종목; 코콤(015710) 피에스텍(002230) 누리텔레콤(040160) 옴니시스템(057540) 일진전기(103590) 태광이엔씨(048140) 등
이중 눈에 띄는 코콤(015710)을 살펴보자.
19일 코스닥지수가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일제히 종목들이 하락으로 돌아서는 가운데 유독 코콤(015710)만이 상승을 이끌어 냈다.
홈네트워크와 스마트그리드 CCTV의 테마주로 분류 되어있으며 코스닥의 상승에 힘입는다면 더욱더 상승으로 이끌 수 있는 여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다.
고점인 4600원만 상승으로 이끌어준다면 신고가를 갱신할 수도 있는 종목으로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화증권은 코콤에 대한 탐방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사업 활성화에 따라 코콤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가정 내 에너지효율 모니터링을 위한 디스플레이 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홈네트워크 분야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요즘 뜨고 있는 테마주인 스마트 그리드주는 어떤 종목군인가?
최근 화석 에너지의 고갈,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친환경적 에너지에 대하여 광범위한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이다. 스마트 그리드는 전기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목적으로 전력망에 IT기술을 도입, 융합해 전력의 송배전을 지능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전력망에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전력망 이다.
◇스마트그리드 종목; 코콤(015710) 피에스텍(002230) 누리텔레콤(040160) 옴니시스템(057540) 일진전기(103590) 태광이엔씨(048140) 등
이중 눈에 띄는 코콤(015710)을 살펴보자.
19일 코스닥지수가 하락세에 접어들면서 일제히 종목들이 하락으로 돌아서는 가운데 유독 코콤(015710)만이 상승을 이끌어 냈다.
홈네트워크와 스마트그리드 CCTV의 테마주로 분류 되어있으며 코스닥의 상승에 힘입는다면 더욱더 상승으로 이끌 수 있는 여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이다.
고점인 4600원만 상승으로 이끌어준다면 신고가를 갱신할 수도 있는 종목으로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화증권은 코콤에 대한 탐방보고서를 통해 “정부의 스마트 그리드 사업 활성화에 따라 코콤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가정 내 에너지효율 모니터링을 위한 디스플레이 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홈네트워크 분야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