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법인 현금배당결정 공시 현황
작성 : 2010년 02월 22일(월) 09:01 가+가-

로고
한국거래소는 18일 현재 2009 회계연도 현금배당 결정을 공시한 12월 결산법인 249개사 가운데 2년 연속 배당하는 220개사의 현금배당 내역을 조사했다.
그 결과 코스피 배당금 총액 상위사는 삼성전자가 1조1천85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SK텔레콤과 포스코, KT, 신한지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 역시 삼성전자가 5천62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SK텔레콤 3천682억원, 포스코 3천495억원 등을 나타냈다.
한편 코스닥 배당금 총액 상위사는 동서(308억원), 2위는 GS홈쇼핑(191억원), 3위는 파라다이스(155억원) 순이었고,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금 총액 1위는 GS홈쇼핑(79억원), 2위는 동서(18억원)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그 결과 코스피 배당금 총액 상위사는 삼성전자가 1조1천85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SK텔레콤과 포스코, KT, 신한지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 역시 삼성전자가 5천62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SK텔레콤 3천682억원, 포스코 3천495억원 등을 나타냈다.
한편 코스닥 배당금 총액 상위사는 동서(308억원), 2위는 GS홈쇼핑(191억원), 3위는 파라다이스(155억원) 순이었고,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금 총액 1위는 GS홈쇼핑(79억원), 2위는 동서(18억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