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투심 회복 1627↑...은행株, 조선株 강세
작성 : 2010년 02월 22일(월) 15:54 가+가-

22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
22일 코스피 지수가 해외발 훈풍과 수급 개선에 힘입어 33.20포인트(2.08%) 오른 1,627.10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독일 등 EU회원국들이 그리스에 최대 250억 유로 규모 원조를 제공할 것이란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과 은행, 증권, 금융, 운수창고 등 모든 업종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했다.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한국전력, LG전자,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LG화학 등 상위 20개 종목 중 LG를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이중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외환은행, 대구은행 등 은행주의 상승폭이 컸다.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상선 등 조선주와 해운주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대우건설 인수 포기 결정에 STX엔진, STX팬오션,, STX,, STX조선해양 등 STX그룹주가 일제히 올랐다. 이밖에 쌍용차, 두산중공업, 기아차 등의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했다.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한국전력, LG전자,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LG화학 등 상위 20개 종목 중 LG를 제외한 전 종목이 올랐다.
이중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외환은행, 대구은행 등 은행주의 상승폭이 컸다.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상선 등 조선주와 해운주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대우건설 인수 포기 결정에 STX엔진, STX팬오션,, STX,, STX조선해양 등 STX그룹주가 일제히 올랐다. 이밖에 쌍용차, 두산중공업, 기아차 등의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