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증권사 투자의견 변경 종목
작성 : 2010년 02월 22일(월) 22:28 가+가-

LG디스플레이 22일_다음
◇미래에셋증권은 22일 LG디스플레이의 중국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8천원을 유지했다.(이하 22일 동일)
◇미래에셋증권은 웅진코웨이의 국내 화장품 사업 진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분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제시했다.
◇흥국증권은 LG이노텍이 LED 사업 성장세가 올해부터 크게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로 16만원을 제시했다.
◇IBK투자증권은 대우조선해양이 해양 비중 확대로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됐으며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대우증권은 성우하이텍에 대해 중소형 부품주 가운데 돋보이는 이익 규모와 수익성을 나타내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KTB투자증권은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올해 업황 개선으로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이 안정적인 성장전략을 확보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5천원을 유지했다
◇LIG투자증권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실적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 1만1천3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CJ인터넷이 게임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적정주가 2만5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미래에셋증권은 웅진코웨이의 국내 화장품 사업 진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분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제시했다.
◇흥국증권은 LG이노텍이 LED 사업 성장세가 올해부터 크게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로 16만원을 제시했다.
◇IBK투자증권은 대우조선해양이 해양 비중 확대로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됐으며 저평가 국면을 벗어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대우증권은 성우하이텍에 대해 중소형 부품주 가운데 돋보이는 이익 규모와 수익성을 나타내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KTB투자증권은 호남석유화학에 대해 올해 업황 개선으로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이 안정적인 성장전략을 확보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5천원을 유지했다
◇LIG투자증권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실적개선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 1만1천3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증권은 CJ인터넷이 게임 매출의 고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적정주가 2만5천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