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공신' 시청률 상승세...'별따' 올림픽 탓에 '주춤'
작성 : 2010년 02월 23일(화) 09:19 가+가-

공부의 신
23일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에 따르면, 종영을 한회 앞두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의 22일 시청률은 25.0%을 기록했다.
이날 15회분 '공부의신'에서는 수능시험을 치른 천하대 특별반 학생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수능시험 때문에 뒤늦게 할머니의 수술소식을 접하고 자책감과 슬픔에 오열하는 황백현(유승호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같은 시간대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는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밴쿠버 동계올림픽 관계로 결방됐다가 2주만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는 시청률이 다소 떨어진 15.8%의 전국시청률(AGB닐슨)을 기록했다.
또 지훈(최다니엘)의 정음(황정음)에 대한 활활 타오르는 질투심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지붕뚫고 하이킥'은 21.3%의 시청률(TNmS)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15회분 '공부의신'에서는 수능시험을 치른 천하대 특별반 학생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수능시험 때문에 뒤늦게 할머니의 수술소식을 접하고 자책감과 슬픔에 오열하는 황백현(유승호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같은 시간대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는 14.7%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밴쿠버 동계올림픽 관계로 결방됐다가 2주만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는 시청률이 다소 떨어진 15.8%의 전국시청률(AGB닐슨)을 기록했다.
또 지훈(최다니엘)의 정음(황정음)에 대한 활활 타오르는 질투심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지붕뚫고 하이킥'은 21.3%의 시청률(TNmS)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