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숨고르기 행보, 두바이 호재에 막판 뒤집기
작성 : 2010년 02월 23일(화) 15:49 가+가-

23일 국내증시 마감_다음
23일 코스피 지수는 두바이 정부가 두바이월드에 50억 달러를 지원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전날보다 1.80포인트(0.11%) 오른 1,628.90으로 상승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 철강금속, 섬유의복, 증권, 유통 등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종이목재, 전기전자, 보험 등은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KT, LG, SK에너지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포스코, 한국전력, SK텔레콤, LG화학, 하이닉스, 두산중공업 등은 올랐다.
조선주는 종목간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은 강세를 반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은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호남석유, LG이노텍이 호재를 바탕으로 상승한 것을 비롯해 쌍용차, 기아차, 삼성전기, 현대제철, 한신기계 등의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운수창고, 철강금속, 섬유의복, 증권, 유통 등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종이목재, 전기전자, 보험 등은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KT, LG, SK에너지 등은 약세를 보인 반면 포스코, 한국전력, SK텔레콤, LG화학, 하이닉스, 두산중공업 등은 올랐다.
조선주는 종목간 희비가 엇갈렸다.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은 강세를 반면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STX조선해양은 약세를 보였다.
이밖에 호남석유, LG이노텍이 호재를 바탕으로 상승한 것을 비롯해 쌍용차, 기아차, 삼성전기, 현대제철, 한신기계 등의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