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소비지표 충격 급락, 국제유가 80달러 재진입
작성 : 2010년 02월 24일(수) 08:47 가+가-

23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소비심리 관련지표에 실망하며 1%대 안팎의 급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00.06포인트(0.96%) 하락한 10,283.3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13.39포인트(1.21%) 내린 1,094.60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59포인트(1.28%) 낮아진 2,213.44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도 독일과 미국의 경제지표 악화 소식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69% 하락한 5,315.09로, 독일 DAX 30 지수는 1.48% 떨어진 5,604.07로, 프랑스 CAC 40 지수는 1.32% 하락한 3,707.06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대로 재진입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35센트 오른 배럴당 80.16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8.0/1159.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24일 국내증시도 해외증시에 영향으로 하락할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에이치비에너지, 한국기술산업, 쌍용차, 두산인프라코어, LG이노텍, 배명금속, 퍼스텍, 알앤엘바이오 등 코스피 종목과 유일엔시스, 세명전기, 지앤디윈텍, 다날, 우리기술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13.39포인트(1.21%) 내린 1,094.60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8.59포인트(1.28%) 낮아진 2,213.44에 장을 끝냈다.
유럽증시도 독일과 미국의 경제지표 악화 소식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69% 하락한 5,315.09로, 독일 DAX 30 지수는 1.48% 떨어진 5,604.07로, 프랑스 CAC 40 지수는 1.32% 하락한 3,707.06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 대로 재진입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35센트 오른 배럴당 80.16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8.0/1159.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24일 국내증시도 해외증시에 영향으로 하락할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에이치비에너지, 한국기술산업, 쌍용차, 두산인프라코어, LG이노텍, 배명금속, 퍼스텍, 알앤엘바이오 등 코스피 종목과 유일엔시스, 세명전기, 지앤디윈텍, 다날, 우리기술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