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투어 김영춘 대표 ‘거제도의 새’ 사진전
3월2일~5일, 거제시청 민원실 로비에서
작성 : 2010년 02월 24일(수) 20:45 가+가-
거제도에서 촬영한 텃새와 철새 67종 153장의 사진을 보여주는 ‘거제도의 새’ 사진전이 개최된다.
거제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자연생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 그동안 거제에서 촬영한 새 사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사진전을 개최 한다.
이번 사진전은 특히, 올해 인연이 닿아 촬영을 하게 된 천연기념물인 황새(제 199호), 먹황새(제 200호), 재두루미(제 203호), 독수리(제 243호) 등의 귀한 새들을 거제에서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 사진전까지 생각하게 됐으며, 그 외 천연기념물 조류로는 흑비둘기(제 215호), 황조롱이(제 323호), 참수리(제 243호), 흰꼬리수리(제 243호)도 포함 한다.
김 대표는 “크게 내세울 것은 없지만 나름대로 의미있게 촬영을 해 온 사진이고, 생태계의 중요한 중심축인 새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주변에 항상 머물고 있었지만 그 존재를 잘 느끼지 못하는 우리 삶도 한번쯤 돌아 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대표는 이번 사진전이 끝나면 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등의 학교와 단체에서 희망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는 사진전도 계획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자연생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 그동안 거제에서 촬영한 새 사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사진전을 개최 한다.
이번 사진전은 특히, 올해 인연이 닿아 촬영을 하게 된 천연기념물인 황새(제 199호), 먹황새(제 200호), 재두루미(제 203호), 독수리(제 243호) 등의 귀한 새들을 거제에서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 사진전까지 생각하게 됐으며, 그 외 천연기념물 조류로는 흑비둘기(제 215호), 황조롱이(제 323호), 참수리(제 243호), 흰꼬리수리(제 243호)도 포함 한다.
김 대표는 “크게 내세울 것은 없지만 나름대로 의미있게 촬영을 해 온 사진이고, 생태계의 중요한 중심축인 새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주변에 항상 머물고 있었지만 그 존재를 잘 느끼지 못하는 우리 삶도 한번쯤 돌아 볼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대표는 이번 사진전이 끝나면 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등의 학교와 단체에서 희망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는 사진전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