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설관리공단 수산과학관 문화교류
작성 : 2010년 02월 24일(수) 20:48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이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위치한 수산과학관과 문화교류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23일 공공청사 회의실에서 거제시시설관리공단 및 수산과학관(관장 이원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문화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과 협정을 체결한 수산과학관은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전시, 청소년들에게 해양수산에 대한 탐구심을 키워주고, 국민들에게 바다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1997년 5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수산 종합과학관으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 수산회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이번 상호문화교류 협정은 해양관광도시로써의 거제시 홍보와 미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해양수산 교육확대를 위해 마련했으며, 이를 계기로 각 기관은 상호전시자료 교류, 단체 활동 시 협정기관 활용, 유대관계구축과 동시에 On-off line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펴나갈 예정이다.
원용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 상생협력관계가 해양문화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상호 관람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상호협력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이날 협정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수산과학관에 세계의 희귀패류를 주제로 ‘찾아가는 특별기획전’ 을 개최, 부산시민들에게 거제시와 문화관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향후 수산과학관의 소장자료도 협조를 받아 문화관 뿐만 아니라 거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문화복지시설에도 전시, 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공공청사 회의실에서 거제시시설관리공단 및 수산과학관(관장 이원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문화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과 협정을 체결한 수산과학관은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전시, 청소년들에게 해양수산에 대한 탐구심을 키워주고, 국민들에게 바다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1997년 5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수산 종합과학관으로 현재 사단법인 한국 수산회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이번 상호문화교류 협정은 해양관광도시로써의 거제시 홍보와 미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해양수산 교육확대를 위해 마련했으며, 이를 계기로 각 기관은 상호전시자료 교류, 단체 활동 시 협정기관 활용, 유대관계구축과 동시에 On-off line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펴나갈 예정이다.
원용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 상생협력관계가 해양문화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상호 관람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상호협력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이날 협정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수산과학관에 세계의 희귀패류를 주제로 ‘찾아가는 특별기획전’ 을 개최, 부산시민들에게 거제시와 문화관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향후 수산과학관의 소장자료도 협조를 받아 문화관 뿐만 아니라 거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문화복지시설에도 전시, 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