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럽증시 동반랠리 '땡큐 버냉키', WTI 80弗
작성 : 2010년 02월 25일(목) 08:56 가+가-

24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벤 버냉키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초저금리 지지 발언에 상승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91.75포인트(0.89%) 오른 1만374.1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97%(10.64포인트) 뛴 1105.24로, 나스닥지수는 1.01%(22.46포인트) 상승한 2235.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도 버냉키 효과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2% 오른 5,342.92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23% 상승한 3,715.68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0.20% 상승한 5,615.51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를 회복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14달러, 1.4% 상승한 배럴당 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2.00/1154.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25일 국내증시도 해외증시 상승 소식에 투자심리가 다소 호전돼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치비에너지, 한국기술산업, 쌍용차, 한신기계, 두산인프라코어, LG이노텍,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알앤엘바이오 등 코스피 종목과 서울반도체, 케이디씨, 삼천리자전거, 영신금속, 유일엔시스, 이노셀, 대아티아이, 에이모션, 인포피아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증시도 버냉키 효과로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52% 오른 5,342.92로 거래를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23% 상승한 3,715.68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0.20% 상승한 5,615.51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0달러를 회복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14달러, 1.4% 상승한 배럴당 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2.00/1154.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25일 국내증시도 해외증시 상승 소식에 투자심리가 다소 호전돼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치비에너지, 한국기술산업, 쌍용차, 한신기계, 두산인프라코어, LG이노텍,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알앤엘바이오 등 코스피 종목과 서울반도체, 케이디씨, 삼천리자전거, 영신금속, 유일엔시스, 이노셀, 대아티아이, 에이모션, 인포피아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