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최장군 죽음으로 갈등 고조 '시청률 독주'
작성 : 2010년 02월 25일(목) 09:25 가+가-

추노
24일 방송된 KBS2 특별기획드라마 '추노'는 극의 갈등이 절정에 달하며 3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4일 방송된 ‘추노’ 15회에서 대길(장혁 분)은 가족 같은 존재인 최장군(한정 분)과 왕손이(김지석 분)의 죽음 앞에 분노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 송태하(오지호 분)와 대길 그리고 언년이(이다해 분)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엇갈린 세 남녀의 운명을 고스란히 드러내 향후 순탄치 않은 결말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산부인과'는 12.4%,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TNms 시청률 순위 (24일 방송분)
KBS2 특별기획드라마<추노> 31.9%
SBS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 <피겨스케이팅-여자쇼트> 25.5%
MBC 일일시트콤<지붕뚫고하이킥> 19.4%
KBS1 일일연속극<바람불어좋은날> 18.3%
SBS SBS8시뉴스 17.4%
KBS1 KBS뉴스9 17.1%
SBS 일일드라마<아내가돌아왔다> 16.3%
SBS 2010밴쿠버동계올림픽하이라이트 14.8%
SBS 프라임타임 14.6%
SBS 일일아침연속극<망설이지마> 14.5%
MBC 황금어장 14.2%
SBS 올림픽센터 14.0%
MBC 일일연속극<살맛납니다> 13.3%
SBS 출발모닝와이드2부 12.7%
SBS 출발모닝와이드3부 12.6%
SBS 드라마스페셜<산부인과> 12.4%
SBS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 <스피드스케이팅> 11.4%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4일 방송된 ‘추노’ 15회에서 대길(장혁 분)은 가족 같은 존재인 최장군(한정 분)과 왕손이(김지석 분)의 죽음 앞에 분노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 송태하(오지호 분)와 대길 그리고 언년이(이다해 분)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엇갈린 세 남녀의 운명을 고스란히 드러내 향후 순탄치 않은 결말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산부인과'는 12.4%,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5.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TNms 시청률 순위 (24일 방송분)
KBS2 특별기획드라마<추노> 31.9%
SBS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 <피겨스케이팅-여자쇼트> 25.5%
MBC 일일시트콤<지붕뚫고하이킥> 19.4%
KBS1 일일연속극<바람불어좋은날> 18.3%
SBS SBS8시뉴스 17.4%
KBS1 KBS뉴스9 17.1%
SBS 일일드라마<아내가돌아왔다> 16.3%
SBS 2010밴쿠버동계올림픽하이라이트 14.8%
SBS 프라임타임 14.6%
SBS 일일아침연속극<망설이지마> 14.5%
MBC 황금어장 14.2%
SBS 올림픽센터 14.0%
MBC 일일연속극<살맛납니다> 13.3%
SBS 출발모닝와이드2부 12.7%
SBS 출발모닝와이드3부 12.6%
SBS 드라마스페셜<산부인과> 12.4%
SBS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 <스피드스케이팅>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