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SKT 컨소, 스마트케어 사업자 선정...관련株 '희비교차'
작성 : 2010년 02월 25일(목) 11:17 가+가-

바이오스페이스 25일_다음
25일 지식경제부는 헬스케어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자로 LG, SKT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LG컨소시움에는 LG전자, LG텔레콤, SH제약, 바이오스페이스, 넷블루, 대진정보기술, 대구광역시가, SKT컨소시움에는 SK텔레콤, 삼성전자, 삼성생명, 인성정보, 인포피아, 경기-전남-충북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스마트케어 관련주 중에느 SKT 컨소시엄 업체인 인포피아와 인성정보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컨소시엄에 참여한 바이오스페이스는 급등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LG컨소시움에는 LG전자, LG텔레콤, SH제약, 바이오스페이스, 넷블루, 대진정보기술, 대구광역시가, SKT컨소시움에는 SK텔레콤, 삼성전자, 삼성생명, 인성정보, 인포피아, 경기-전남-충북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스마트케어 관련주 중에느 SKT 컨소시엄 업체인 인포피아와 인성정보는 급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컨소시엄에 참여한 바이오스페이스는 급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