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세계 최초 ‘풀HD 3D LED TV’ 출시
작성 : 2010년 02월 25일(목) 21:45 가+가-

삼성전자 홍보도우미와 직원들이 세계 최초로 출시한 3D LED TV를 직접 시연해 보이고 있다.
지난해 세계 TV시장에서 ‘빛의 화질 LED TV’로 광풍을 일으켰던 삼성전자가 올해는 ‘입체화질 3D LED TV’로 TV 기술의 초절정 진화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풀 HD 3D LED TV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시장을 시작으로 46인치와 55인치의 3D LED TV 7000, 8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가 오늘 풀 HD 3D LED TV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됨에 따라 지금까지의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2009년 LED TV 시장을 창출 한 것에 이어 2010년에도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풀 HD 3D 화질과 토탈 솔루션 제공을 통해 ‘3D = 삼성’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풀 HD 3D LED TV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국내시장을 시작으로 46인치와 55인치의 3D LED TV 7000, 8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가 오늘 풀 HD 3D LED TV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됨에 따라 지금까지의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2009년 LED TV 시장을 창출 한 것에 이어 2010년에도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풀 HD 3D 화질과 토탈 솔루션 제공을 통해 ‘3D = 삼성’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