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효연 ‘하땅사’ 출연 “웃을 준비 되셨죠?”
작성 : 2010년 02월 26일(금) 18:34 가+가-

사진출처=MBC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 효연이 개그본능을 발산했다.
써니와 효연은 MBC 개그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땅사’ 코너 중 이경실의 '돌아온 도루묵 소녀'에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확인시켰다.
녹화당일 이들은 신곡 'Oh'에 맞춰 '노는 언니' 댄스와 '소몰이' 댄스를 선보였으며, 특히 효연은 조혜련의 '하바야댄스'를 섹시버전으로 바꿔 댄스실력을 과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써니 또한 ‘주먹을 부르는 애교’를 MC들에게 보여주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돌아온 도루묵 소녀'에 출연한 소감이 어떠냐는 이경실의 질문에 "정신이 다 빠진 거 같다”고 대답해 주변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하땅사’의 '돌아온 도루묵 소녀'는 이경실, 조혜련, 정찬우, 지상렬 등이 인기스타를 하땅사 헬스클럽에 초대하는 형식의 인기코너로 최근에는 김종국, 2AM 조권이 출연해 화제가 된바 있다.
효연과 써니가 출연하는 ‘하땅사’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써니와 효연은 MBC 개그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땅사’ 코너 중 이경실의 '돌아온 도루묵 소녀'에 출연해 넘치는 예능감을 확인시켰다.
녹화당일 이들은 신곡 'Oh'에 맞춰 '노는 언니' 댄스와 '소몰이' 댄스를 선보였으며, 특히 효연은 조혜련의 '하바야댄스'를 섹시버전으로 바꿔 댄스실력을 과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써니 또한 ‘주먹을 부르는 애교’를 MC들에게 보여주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돌아온 도루묵 소녀'에 출연한 소감이 어떠냐는 이경실의 질문에 "정신이 다 빠진 거 같다”고 대답해 주변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하땅사’의 '돌아온 도루묵 소녀'는 이경실, 조혜련, 정찬우, 지상렬 등이 인기스타를 하땅사 헬스클럽에 초대하는 형식의 인기코너로 최근에는 김종국, 2AM 조권이 출연해 화제가 된바 있다.
효연과 써니가 출연하는 ‘하땅사’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