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진 ‘거상 김만덕’으로 3년만에 사극 복귀
작성 : 2010년 02월 27일(토) 22:16 가+가-
가수 출신 연기자 심은진을 3년만에 사극에서 만난다.
심은진은 오는 3월 방송되는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출연한다. 2007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KBS 대하사극 ‘대조영’ 이후 3년만이다.
극중 ‘요화’역을 맡아 지난 23일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드라마속에서 고운 한복 자태를 선보인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연기자인 심은진은 그동안 ‘대조영’, ‘스타의 연인’, ‘라이프 특별 조사반’ 등에 출연했으며,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연기자 전향에 성공한 가수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심은진이 ‘거상 김만덕’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내달 6일 첫 방송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이미연, 고두심, 김갑수, 한재석, 심은경, 임혁 등이 출연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심은진은 오는 3월 방송되는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출연한다. 2007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KBS 대하사극 ‘대조영’ 이후 3년만이다.
극중 ‘요화’역을 맡아 지난 23일 제주도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드라마속에서 고운 한복 자태를 선보인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연기자인 심은진은 그동안 ‘대조영’, ‘스타의 연인’, ‘라이프 특별 조사반’ 등에 출연했으며,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연기자 전향에 성공한 가수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심은진이 ‘거상 김만덕’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전했다.
내달 6일 첫 방송되는 ‘거상 김만덕’은 제주 지역에서 어려운 이들을 도왔던 여성 김만덕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이미연, 고두심, 김갑수, 한재석, 심은경, 임혁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