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주]정부 정책지원 '전기차株' 강세흐름 이어지나
작성 : 2010년 03월 01일(월) 12:21 가+가-

코디에스 (080530) 26일_네이버
전기자동차는 화석연료와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 배터리와 전기 모터를 사용하는 자동차로 저렴한 유지비와 무공해, 무소음 등의 장점을 갖고 있어 향후 기존 자동차를 대체할 미래형 친환경차로 손꼽히고 있다.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계적 추세와 더불어 관련 기술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고, 도로주행 허용과 상용화 추진 등 정부의 정책지원 역시 구체화되고 있어 관련업체들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는 우선 전기차 전략부품을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배터리 개발에 550억원 등 2014년까지 총 4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전기차 기술개발 투자비용을 세액공제 대상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게 된다. 2015년에는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의 10%, 2020년에는 국내 소형차의 10% 이상을 전기자동차로 보급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전기차 테마주로는 코스피 종목에 기아차(00027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S산전(010120) 현대모비스(012330) LG화학(051910) SK에너지(096770) SKC(011790) 삼양옵틱스(008080) 등이 있고, 코스닥 종목에 코디에스(080530) 넥스콘테크(038990) 엑큐리스(048460) 넥센테크(073070) 지앤디윈텍(061050) 에코프로(086520) 신화인터텍(056700) 등이 있다.
이중 코디에스(080530)는 LCD패널 검사장비인 엑스프로브 LED칩 검사용 소모품인 프로브 카드 전기차용 급속충전기 사업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0년 및 2011년 예상 PER이 9.7배, 7.8배로 전기차용 급속충전기 등 신사업 부문의 성장전망과 향후 2년간 평균 EPS 성장률이 63%로 예상되는 점 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급속충전기 생산을 신규 사업으로 채택한 코디에스는 성장가능성과 전기자동차의 성장으로 볼 때 큰 기대를 모으는 종목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계적 추세와 더불어 관련 기술개발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고, 도로주행 허용과 상용화 추진 등 정부의 정책지원 역시 구체화되고 있어 관련업체들의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는 우선 전기차 전략부품을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배터리 개발에 550억원 등 2014년까지 총 4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전기차 기술개발 투자비용을 세액공제 대상으로 인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게 된다. 2015년에는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의 10%, 2020년에는 국내 소형차의 10% 이상을 전기자동차로 보급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전기차 테마주로는 코스피 종목에 기아차(00027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S산전(010120) 현대모비스(012330) LG화학(051910) SK에너지(096770) SKC(011790) 삼양옵틱스(008080) 등이 있고, 코스닥 종목에 코디에스(080530) 넥스콘테크(038990) 엑큐리스(048460) 넥센테크(073070) 지앤디윈텍(061050) 에코프로(086520) 신화인터텍(056700) 등이 있다.
이중 코디에스(080530)는 LCD패널 검사장비인 엑스프로브 LED칩 검사용 소모품인 프로브 카드 전기차용 급속충전기 사업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0년 및 2011년 예상 PER이 9.7배, 7.8배로 전기차용 급속충전기 등 신사업 부문의 성장전망과 향후 2년간 평균 EPS 성장률이 63%로 예상되는 점 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급속충전기 생산을 신규 사업으로 채택한 코디에스는 성장가능성과 전기자동차의 성장으로 볼 때 큰 기대를 모으는 종목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