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파일]현대그룹 ‘연지동 시대’ 본격 개막 外
작성 : 2010년 03월 01일(월) 13:11 가+가-

현대그룹빌딩 신사옥 전경
◇현대그룹, ‘연지동 시대’ 본격 개막
현대그룹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신사옥 ‘현대그룹빌딩’에 입주해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계열사 중 1차로 현대상선, 현대택배, 현대유엔아이, 현대투자네트워크 등 4개사가 1일 입주를 마쳤으며,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아산, 현대경제연구원 등 3개사도 7일까지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로써 여의도에 별도 사옥이 있는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등 금융계열사를 제외한 전 계열사 사무직 직원중 서울 근무인원 1천600여명이 신사옥에서 일하게 된다.
◇삼성전자 대형 디스플레이, 美 에너지 스타 5.0 인증 획득
삼성전자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LFD:Large Format Display)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에너지스타(Energy Star) 5.0 인증을 획득했다. 미 에너지스타 5.0의 경우 32인치 제품은 소비전력 기준이 122W 이하, 52인치 제품은 324W 이하를 충족시켜야만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LG전자, 국제 스노우보드 월드컵 후원
LG전자가 ‘국제 스노우보드 월드컵’을 지속 후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지난 2008-2009 시즌부터 국제 스노우보드 월드컵’을 3년째 후원하게 된다.
◇KT, 친구나 가족끼리 뭉치면 최소 10%에서 최대 50% 통화료 할인
KT는 고객지향적 음성통화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완.소.친’할인 서비스와 ‘유무선 망내 무제한 요금제’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현대그룹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신사옥 ‘현대그룹빌딩’에 입주해 2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계열사 중 1차로 현대상선, 현대택배, 현대유엔아이, 현대투자네트워크 등 4개사가 1일 입주를 마쳤으며,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아산, 현대경제연구원 등 3개사도 7일까지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로써 여의도에 별도 사옥이 있는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등 금융계열사를 제외한 전 계열사 사무직 직원중 서울 근무인원 1천600여명이 신사옥에서 일하게 된다.
◇삼성전자 대형 디스플레이, 美 에너지 스타 5.0 인증 획득
삼성전자 정보표시 대형 모니터(LFD:Large Format Display)가 미국 환경보호청(EPA)으로부터 에너지스타(Energy Star) 5.0 인증을 획득했다. 미 에너지스타 5.0의 경우 32인치 제품은 소비전력 기준이 122W 이하, 52인치 제품은 324W 이하를 충족시켜야만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LG전자, 국제 스노우보드 월드컵 후원
LG전자가 ‘국제 스노우보드 월드컵’을 지속 후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지난 2008-2009 시즌부터 국제 스노우보드 월드컵’을 3년째 후원하게 된다.
◇KT, 친구나 가족끼리 뭉치면 최소 10%에서 최대 50% 통화료 할인
KT는 고객지향적 음성통화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가계통신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완.소.친’할인 서비스와 ‘유무선 망내 무제한 요금제’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