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태 수필가 ‘거제수필문학’ 7대 회장 취임
작성 : 2010년 03월 01일(월) 14:19 가+가-

거제수필문학회는 지난 25일 오후 6시 거제관광호텔 3층 대연회실에서 회원과 문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7대 거제수필문학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7대 회장에 김희태(계룡초등학교 교장)수필가가 취임했다. 부회장에는 이군자, 김현길씨가 선임되고 사무국장에는 김용호시인이 유임됐다.
1부 행사에서는 반평원 시인(전임회장)과 김한표(전 거제경찰서장)수필가에게 공로패와 등단패 수여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K-POETRY악단의 축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있었다.
김희태 회장은 취임사에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입니다. 문학 활동은 민족정서에 군불을 지피고 인간덕성에 모닥불을 놓아 사람마다의 가슴에 행복과 희망의 내일을 심어주는 문화 활동입니다”라고 밝히고 “거제수필 문학회 회장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학 활동을 위한 자기배양과 사회 봉사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시사문단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김 회장은 거제문인협회 이사, 낭송문학회 후원회장 및 블로그를 통한 작품발표 등의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계룡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평생을 2세 교육에 몸 바쳐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제7대 회장에 김희태(계룡초등학교 교장)수필가가 취임했다. 부회장에는 이군자, 김현길씨가 선임되고 사무국장에는 김용호시인이 유임됐다.
1부 행사에서는 반평원 시인(전임회장)과 김한표(전 거제경찰서장)수필가에게 공로패와 등단패 수여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K-POETRY악단의 축하 시낭송과 음악공연이 있었다.
김희태 회장은 취임사에서 “21세기는 문화의 시대입니다. 문학 활동은 민족정서에 군불을 지피고 인간덕성에 모닥불을 놓아 사람마다의 가슴에 행복과 희망의 내일을 심어주는 문화 활동입니다”라고 밝히고 “거제수필 문학회 회장으로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학 활동을 위한 자기배양과 사회 봉사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시사문단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김 회장은 거제문인협회 이사, 낭송문학회 후원회장 및 블로그를 통한 작품발표 등의 활발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계룡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평생을 2세 교육에 몸 바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