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칠레 지진 영향 내진株, 구리관련株 '들썩'
작성 : 2010년 03월 02일(화) 09:33 가+가-

풍산 2일 차트흐름
2일 특징주로는 아이티에 이어 칠레를 강타한 강진 영향으로 AJS와 삼영엠텍, 유니슨 등 내진 시공 관련주들이 강세 출발했다.
또 칠레 지진으로 구리값이 급등하자 비철금속 소재산업 업체인 풍산를 비롯해 핸디소프트. SK네트웍스, LS, 서원, 이구산업, 대창공업 등 관련주들이 들썩 거리고 있다.
특히 바른전자, 에버테크노, STS반도체, 프롬써어티 등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테마주들이 기업용 서버와 고사양 PC를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기아차, 글로웍스, 파루, 하이쎌, 조선선재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급등하고 있는 반면 선우중공업, 한국기술산업, 가스공사 등이 하락하고 있다.
이밖에 대우조선해향,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양옵틱스 등 코스피 종목과 뉴로테크, 우리기술, 이화전기, 엔케이바이오, 에이모션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또 칠레 지진으로 구리값이 급등하자 비철금속 소재산업 업체인 풍산를 비롯해 핸디소프트. SK네트웍스, LS, 서원, 이구산업, 대창공업 등 관련주들이 들썩 거리고 있다.
특히 바른전자, 에버테크노, STS반도체, 프롬써어티 등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테마주들이 기업용 서버와 고사양 PC를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기아차, 글로웍스, 파루, 하이쎌, 조선선재 등이 호재를 바탕으로 급등하고 있는 반면 선우중공업, 한국기술산업, 가스공사 등이 하락하고 있다.
이밖에 대우조선해향,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삼양옵틱스 등 코스피 종목과 뉴로테크, 우리기술, 이화전기, 엔케이바이오, 에이모션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