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뉴스]금호산업 운명, 이번주 기로 外
작성 : 2010년 03월 02일(화) 11:52 가+가-

금호산업 2일_다음
◇금호아시아나그룹 채권단은 2일 대우건설(047040) 재무적 투자자(FI)들이 5일까지 정상화 방안에 대한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금호산업의 법정관리를 신청키로 했다. 한편 민주노총과 진보연대 주최로 2일 오후 3시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금호타이어(073240) 문제해결을 위한 제 정당.시민사회간담회'가 열린다.
◇금융감독원이 2일 공개한 2009회계연도 3/4분기 증권사(총 62개사) 영업실적 자료에 따르면, 1~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대우증권(2012억원), 한국투자증권(1899억원), 하나대투증권(1844억원), 삼성증권(1691억원), 동양종금증권(1570억원) 등이 상위그룹에 올랐다.
비엔지증권(-1억원), 바로투자증권(-7억원), 한맥투자증권(-8억원), ING증권(-15억원), 애플투자증권(-24억원), 비엔피파리바(-75억원), KTB투자증권(-348억원), KB투자증권(-581억원) 등은 순손실을 기록했다.
◇우리투자증권는 5일부터 열리는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전후로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 1월에 적자를 보였던 무역수지가 수출경기가 나아지면서 지난 달 무역수지는 23억 3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금융감독원이 2일 공개한 2009회계연도 3/4분기 증권사(총 62개사) 영업실적 자료에 따르면, 1~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대우증권(2012억원), 한국투자증권(1899억원), 하나대투증권(1844억원), 삼성증권(1691억원), 동양종금증권(1570억원) 등이 상위그룹에 올랐다.
비엔지증권(-1억원), 바로투자증권(-7억원), 한맥투자증권(-8억원), ING증권(-15억원), 애플투자증권(-24억원), 비엔피파리바(-75억원), KTB투자증권(-348억원), KB투자증권(-581억원) 등은 순손실을 기록했다.
◇우리투자증권는 5일부터 열리는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전후로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 1월에 적자를 보였던 무역수지가 수출경기가 나아지면서 지난 달 무역수지는 23억 3천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