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 퀸 '이효리', 속옷 사이로 가슴골 '아찔'
작성 : 2010년 03월 02일(화) 20:59 가+가-

이효리_게스
국내 최고의 패셔니스타이자 섹시 퀸 이효리가 ㈜세원ITC(대표 이원재)에서 2010년 3월,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하는 아이웨어(GUESS EYEWEAR)의 모델이 되어 지난 2월,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 날 이효리는, 그녀만의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바디 쉐입과 시크한 매력이 잘 묻어나는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올 봄 유행을 선도할 세련된 디자인의 게스 아이웨어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광고계의 여왕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패션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게스 아이웨어는 유니섹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젊고 발랄한 20대 소비자를 위한 캐주얼 제품에서부터, 글래머러스하고 섹시한 여성들을 위한 도발적이고 혁신적인 제품 라인까지 두루 선보일 예정이다.
이효리와 함께 한 2010년 게스 아이웨어의 광고 비쥬얼은 전국 게스 아이웨어의 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은 ㈜세원IT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 날 이효리는, 그녀만의 관능적이고 도발적인 바디 쉐입과 시크한 매력이 잘 묻어나는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이며, 올 봄 유행을 선도할 세련된 디자인의 게스 아이웨어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광고계의 여왕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패션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게스 아이웨어는 유니섹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젊고 발랄한 20대 소비자를 위한 캐주얼 제품에서부터, 글래머러스하고 섹시한 여성들을 위한 도발적이고 혁신적인 제품 라인까지 두루 선보일 예정이다.
이효리와 함께 한 2010년 게스 아이웨어의 광고 비쥬얼은 전국 게스 아이웨어의 백화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은 ㈜세원ITC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