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미·유럽증시 소폭 상승, 국제유가 강세
작성 : 2010년 03월 03일(수) 08:35 가+가-

2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그리스의 추가긴축안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관망세로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9포인트(0.02%) 오른 1만405.9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2.58포인트(0.23%) 상승한 1118.30에, 나스닥지수는 7.22포인트(0.32%) 오른 2280.79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그리스 사태에 대한 우려 감소로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지수는 전거래일대비 78.12포인트(1.45%) 오른 5484.06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42.38포인트(1.12%) 상승한 3811.92로, 독일 DAX 30지수는 63.05포인트(1.10%) 오른 5776.56으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98센트(1.2%) 상승한 79.6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0.00/1150.5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해외지수 상승세에 힘입어 3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양행, 하이닉스, 조선선재, 대우건설, 엔씨소프트, 삼양옵틱스, 한국기술산업, 쌍용차, 에이치비이에너지 등 코스피 종목과 다날, 파루, 셀트리온, 지앤디윈텍, 핸디소프트, 서울반도체, 코리아본뱅크, 우리기술, 한글과컴퓨터(한컴)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9포인트(0.02%) 오른 1만405.9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2.58포인트(0.23%) 상승한 1118.30에, 나스닥지수는 7.22포인트(0.32%) 오른 2280.79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그리스 사태에 대한 우려 감소로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지수는 전거래일대비 78.12포인트(1.45%) 오른 5484.06으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42.38포인트(1.12%) 상승한 3811.92로, 독일 DAX 30지수는 63.05포인트(1.10%) 오른 5776.56으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98센트(1.2%) 상승한 79.6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50.00/1150.5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해외지수 상승세에 힘입어 3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양행, 하이닉스, 조선선재, 대우건설, 엔씨소프트, 삼양옵틱스, 한국기술산업, 쌍용차, 에이치비이에너지 등 코스피 종목과 다날, 파루, 셀트리온, 지앤디윈텍, 핸디소프트, 서울반도체, 코리아본뱅크, 우리기술, 한글과컴퓨터(한컴)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