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업계 첫 365일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작성 : 2010년 03월 03일(수) 11:25 가+가-

KT
업계 최초 영상상담센터 운영, 24시간 매장 오픈 등 고객중심경영을 선도해 온 KT(회장 이석채)가 4일(목)부터 업계 최초 365일 24시간 고객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주말/공휴일 및 야간에는 분실신고나 통화품질상담 등 제한된 상담만이 가능하였지만, 이번 조치를 통해 요금 수납 및 요금 상담까지 폭 넓은 업무가 가능해졌다.
특히, 기존에 상담이 어려웠던 주말/공휴일 야간 시간대(17시~익일 10시)에도 휴대폰에서 114 또는 100번만 누르면 고객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해져 고객이 원할 때에는 언제나 궁금증이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KT는 고객센터의 스마트폰 전문상담그룹 인원을 기존 대비 2배 증원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스마트폰 고객문의에 원스톱(One-Stop) 응대할 수 있는 상담 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KT는 아이폰 전용 모바일 고객센터를 오픈하였고,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대리점과 사업부서간 내부 핫라인 체계인 유통지원센터를 마련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기존 주말/공휴일 및 야간에는 분실신고나 통화품질상담 등 제한된 상담만이 가능하였지만, 이번 조치를 통해 요금 수납 및 요금 상담까지 폭 넓은 업무가 가능해졌다.
특히, 기존에 상담이 어려웠던 주말/공휴일 야간 시간대(17시~익일 10시)에도 휴대폰에서 114 또는 100번만 누르면 고객센터에서 상담이 가능해져 고객이 원할 때에는 언제나 궁금증이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KT는 고객센터의 스마트폰 전문상담그룹 인원을 기존 대비 2배 증원하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스마트폰 고객문의에 원스톱(One-Stop) 응대할 수 있는 상담 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KT는 아이폰 전용 모바일 고객센터를 오픈하였고,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대리점과 사업부서간 내부 핫라인 체계인 유통지원센터를 마련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