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솔껍질깍지벌레 항공방제
작성 : 2010년 03월 03일(수) 18:56 가+가-
거제시는 솔껍질깍지벌레 피해의 확산을 원천 봉쇄를 위해 2010년 솔껍질깍지벌레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항공방제는 3월 7일~3월 11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뤄진다.
방제지역은 사등면 덕호리, 창호리, 오량리, 청곡리, 둔덕면 학산리, 술역리, 하둔리, 어구리, 거제면 법동리로 총 방제면적은 1000ha다.
시는 항공방제에 따라 대상지역 일대 및 인근지역 주민들은 항공방제 기간 중에 양봉농가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벌통의 출입구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등 피해가 없도록 하고, 인근지역의 양축농가, 표고버섯재배지, 양식장에서는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행정지도를 하고 있다.
또 영향권내 가정에서는 장독대와 급수탱크의 뚜껑을 반드시 덮도록 하며 산에서 흘러내리는 자연수를 마시지 않도록 하고, 방제시간대에는 절대로 구역 및 주변지역 산림에 출입을 금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도록 당부했다.
거제시는 산림병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를 가꿔 나갈 계획이다. 세부 방제지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산림녹지과(☎639-3148, 3423)나 면.동 산업담당부서에 확인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항공방제는 3월 7일~3월 11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뤄진다.
방제지역은 사등면 덕호리, 창호리, 오량리, 청곡리, 둔덕면 학산리, 술역리, 하둔리, 어구리, 거제면 법동리로 총 방제면적은 1000ha다.
시는 항공방제에 따라 대상지역 일대 및 인근지역 주민들은 항공방제 기간 중에 양봉농가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벌통의 출입구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등 피해가 없도록 하고, 인근지역의 양축농가, 표고버섯재배지, 양식장에서는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행정지도를 하고 있다.
또 영향권내 가정에서는 장독대와 급수탱크의 뚜껑을 반드시 덮도록 하며 산에서 흘러내리는 자연수를 마시지 않도록 하고, 방제시간대에는 절대로 구역 및 주변지역 산림에 출입을 금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도록 당부했다.
거제시는 산림병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를 가꿔 나갈 계획이다. 세부 방제지역 및 기타 문의사항은 시청 산림녹지과(☎639-3148, 3423)나 면.동 산업담당부서에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