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 유럽증시 하락...국제유가 약세
작성 : 2010년 03월 05일(금) 08:42 가+가-

4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5일 발표되는 2월 고용동향 지표를 앞두고 극심한 눈치보기 장세가 펼쳐진 가운데 지난달 소매유통업체들의 매출 증가 소식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5% 상승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500 지수는 4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2 포인트 올랐다.
유럽 증시는 엇갈린 미국 경제지표에 소폭 하락했다.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0.11% 하락했고, 프랑스의 CAC 40 지수도 0.37%, 또 독일의 DAX 30 지수 역시 0.39%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66센트 하락해 1배럴에 80달러 2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5.0/1146.0원에 최종 호가 됐다.
5일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개막을 앞두고 코스피 지수도 심한 눈치보기 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금호산업, 대우조선해양, 하이닉스, 두산중공업, 조선선재, 한신기계, 삼양옵틱스, 에이치비이에너지, 한전기술,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케이디씨, 메가바이온, 고려제약, 잘만테크, 보성파워텍, 애피밸리, 대아티아이, 서울반도체. 현진소재, 아이스테이션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17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하는 대한생명 공모 가격이 9500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생명은 오는 6일 공모가격을 결정해 9∼10일 일반 공모를 실시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 증시는 엇갈린 미국 경제지표에 소폭 하락했다.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0.11% 하락했고, 프랑스의 CAC 40 지수도 0.37%, 또 독일의 DAX 30 지수 역시 0.39%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66센트 하락해 1배럴에 80달러 21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5.0/1146.0원에 최종 호가 됐다.
5일 중국의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 개막을 앞두고 코스피 지수도 심한 눈치보기 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금호산업, 대우조선해양, 하이닉스, 두산중공업, 조선선재, 한신기계, 삼양옵틱스, 에이치비이에너지, 한전기술,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케이디씨, 메가바이온, 고려제약, 잘만테크, 보성파워텍, 애피밸리, 대아티아이, 서울반도체. 현진소재, 아이스테이션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17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하는 대한생명 공모 가격이 9500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생명은 오는 6일 공모가격을 결정해 9∼10일 일반 공모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