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자활센터 역량 '최상위 등급'
보건복지가족부, 평가 5개 평가지표에서 93점
작성 : 2010년 03월 05일(금) 11:55 가+가-
거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영숙)가 보건복지가족부가 실시한 2009년 지역자활센터 규모별 평가 결과에서 최상위 등급인 확대형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자활사업 성과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중앙자활센터에 위탁, 2년마다 전국 242곳의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주민 참여율, 참여주민의 자립정착 및 창업률, 자활센터의 운영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자활사업 수행 실적에 따라 지역자활센터 규모 유형을 확대형, 표준형, 기본형, 소규모형으로 나눈다. 거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9년 사업실적에 대해 5개 평가지표에서 93점을 얻어 확대형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연간 센터 운영보조금을 표준형 등급보다 3,062만6,000원 늘어난 1억6,788만6,000원을 지원받게 된다.
거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거제시와 자활사업이 참여한 주민, 센터 실무자의 유기적인 협조와 지역주민의 애정 어린 관심의 결과”라고 말했다.
또 “2010년도 제4호 공동체로 준비중인 새물내 천연비누사업단과 개인 맞춤형 자활지원을 위한 자활인큐베이터 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의 성장을 위해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제지역자활센터는 거제시가 저소득층의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제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평가는 자활사업 성과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가 중앙자활센터에 위탁, 2년마다 전국 242곳의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주민 참여율, 참여주민의 자립정착 및 창업률, 자활센터의 운영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자활사업 수행 실적에 따라 지역자활센터 규모 유형을 확대형, 표준형, 기본형, 소규모형으로 나눈다. 거제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9년 사업실적에 대해 5개 평가지표에서 93점을 얻어 확대형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연간 센터 운영보조금을 표준형 등급보다 3,062만6,000원 늘어난 1억6,788만6,000원을 지원받게 된다.
거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거제시와 자활사업이 참여한 주민, 센터 실무자의 유기적인 협조와 지역주민의 애정 어린 관심의 결과”라고 말했다.
또 “2010년도 제4호 공동체로 준비중인 새물내 천연비누사업단과 개인 맞춤형 자활지원을 위한 자활인큐베이터 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의 성장을 위해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제지역자활센터는 거제시가 저소득층의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거제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