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리더 승호, ‘양쇼팽’ 애칭 얻은 이유는?
작성 : 2010년 03월 05일(금) 16:11 가+가-

엠블랙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으로 팬들에게 ‘양쇼팽’이라는 애칭을 얻은 인기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리더 승호가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에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엠블랙은 이날 싱글 [Just Blaq]에 수록된 두 곡 “Oh Yeah”와 “G.O.O.D Luv”를 비롯하여 “This Love”와 “The Last Time” 등 팝송 두 곡을 풀밴드 라이브로 선보였다.
승호의 뛰어난 피아노 실력이 그대로 드러난 건 바로 “This Love” 공연 때. 엠블랙은 미국의 유명 팝-록 그룹 마룬 5의 히트곡 중 하나인 이 곡을 피아노 버전으로 재해석 했는데, 승호가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선보이는 가운데, 다른 멤버인 지오와 천둥이 각각 보컬과 랩으로 조력하여 멋진 무대를 연출했다.
승호는 이 곡을 피아노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데 대해 “항상 밴드와 꼭 공연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 곡의 기타와 베이스 부분의 악보를 구해서 피아노 반주로 만들어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오는 “항상 구상은 했지만, 라이브 세션이라는 무대가 없었다면, 하기 어려웠을 텐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월 27일 ‘샤이니 & f(x) 편’을 시작으로 SBSE!TV(www.sbs.co.kr)에서도 방영을 시작한 <라이브 세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음악팬을 찾아간다. 엠블랙이 멋진 무대를 볼 수있는 <라이브 세션>은 오는 6일(토) 낮 1시 SBSE!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엠블랙은 이날 싱글 [Just Blaq]에 수록된 두 곡 “Oh Yeah”와 “G.O.O.D Luv”를 비롯하여 “This Love”와 “The Last Time” 등 팝송 두 곡을 풀밴드 라이브로 선보였다.
승호의 뛰어난 피아노 실력이 그대로 드러난 건 바로 “This Love” 공연 때. 엠블랙은 미국의 유명 팝-록 그룹 마룬 5의 히트곡 중 하나인 이 곡을 피아노 버전으로 재해석 했는데, 승호가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선보이는 가운데, 다른 멤버인 지오와 천둥이 각각 보컬과 랩으로 조력하여 멋진 무대를 연출했다.
승호는 이 곡을 피아노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데 대해 “항상 밴드와 꼭 공연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 곡의 기타와 베이스 부분의 악보를 구해서 피아노 반주로 만들어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오는 “항상 구상은 했지만, 라이브 세션이라는 무대가 없었다면, 하기 어려웠을 텐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월 27일 ‘샤이니 & f(x) 편’을 시작으로 SBSE!TV(www.sbs.co.kr)에서도 방영을 시작한 <라이브 세션>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음악팬을 찾아간다. 엠블랙이 멋진 무대를 볼 수있는 <라이브 세션>은 오는 6일(토) 낮 1시 SBSE!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