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넙치’ 거제 육종센터에서 첫 선
작성 : 2010년 03월 05일(금) 16:22 가+가-

일반 넙치보다 성장이 30% 이상 빠르고 자연산과 체형이 유사한 '육종넙치'를 경남 거제시 남부면에 있는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에서 5일 선보였다.
이 자리에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임광수 국립수산과학원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장 장관은 특히 육상주소에서 ‘수퍼넙치’를 들어보이며 감탄했다. 수산과학원은 당장 올해 연간 636억 원 이상을, 장기적으로는 2024년까지 모두 1조2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임광수 국립수산과학원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장 장관은 특히 육상주소에서 ‘수퍼넙치’를 들어보이며 감탄했다. 수산과학원은 당장 올해 연간 636억 원 이상을, 장기적으로는 2024년까지 모두 1조2000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