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체육회 이원준 사무국장 재선
작성 : 2010년 03월 05일(금) 16:28 가+가-
거제시 체육회(회장 김한겸) 이원준 사무국장이 지난달 23일 체육회 총회에서 재선돼 3년간 체육회 사무를 총괄한다.
이원준(58·장승포동) 사무국장은 지난 2007년 시 체육회 사무국장에 선출돼 거제시 체육 발전을 견인해왔다. 해성고를 졸업한 이 사무국장은 울산동양나이론과 현대자동차 등에서 실업 축구 선수로 활약하는 등 거제지역의 대표적인 축구인 중 한명이다.
지난 89년에는 장승포초교 축구부 감독을 맡아 경남 소년체전에서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다. 거제시 축구협회 상임부회장, 거제시 체육회 이사, 부산아시안게임 운영위원 등을 도맡아 체육 일선과 행정에서 두루 경험을 거쳤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무국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다시 사무국장직을 맡게 된 만큼, 각급 학교별로 연계되는 ‘학생 체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거제스포츠파크와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감안한 거제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보다 매진해 볼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원준(58·장승포동) 사무국장은 지난 2007년 시 체육회 사무국장에 선출돼 거제시 체육 발전을 견인해왔다. 해성고를 졸업한 이 사무국장은 울산동양나이론과 현대자동차 등에서 실업 축구 선수로 활약하는 등 거제지역의 대표적인 축구인 중 한명이다.
지난 89년에는 장승포초교 축구부 감독을 맡아 경남 소년체전에서 우승을 일궈내기도 했다. 거제시 축구협회 상임부회장, 거제시 체육회 이사, 부산아시안게임 운영위원 등을 도맡아 체육 일선과 행정에서 두루 경험을 거쳤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무국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다시 사무국장직을 맡게 된 만큼, 각급 학교별로 연계되는 ‘학생 체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거제스포츠파크와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감안한 거제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보다 매진해 볼 생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