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中 리스크 해소 '상승'...유럽증시 강세 출발
작성 : 2010년 03월 05일(금) 21:32 가+가-

5일 글로벌증시 동향_다음
5일 아시아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냈다. 금일 개막한 중국 전인대에서 기존 정책기조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한 원자바오 총리의 발언에 힘입어 안정적인 투자심리가 작용했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223.24포인트(2.20%) 상승한 10,368.96으로, 중국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도 전일 대비 7.70포인트(0.25%) 상승한 3,031.07로 장을 마쳤다.
또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도 전일 대비 212.19포인트(1.03%) 상승한 20,787.97로,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96.46포인트(1.27%) 상승한 7,666.26로 거래를 마감했다.
5일 유럽 주요 증시는 강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증시가 소폭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5일 코스피가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과 그리스 국채 발행 성공 소식, 여기에 중국발 리스크 해소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1630선을 재돌파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37포인트(1.01%) 오른 1634.57포인트로 마감했다.
특히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아시아나항공과 대우건설 등 금호아시아나그룹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관심을 모았던 대한생명 공모가는 주당 8200원으로 확정됐다.
코스닥은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에 힘입어 510선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3.69포인트(0.73%) 오른 511.28에 장을 마쳤다. 테마주로는 넥센테크,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등 전기차 관련주와 서원인텍과 기산텔레콤 등 와이브로 관련주가 좋은 흐름을 보여줬다.
종목별로는 삼양옵틱스, CJ CGV, 지앤알, 토자이홀딩스, 케이에스피, 제이엠아이, 미래나노텍, 엔케이바이오 등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223.24포인트(2.20%) 상승한 10,368.96으로, 중국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도 전일 대비 7.70포인트(0.25%) 상승한 3,031.07로 장을 마쳤다.
또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도 전일 대비 212.19포인트(1.03%) 상승한 20,787.97로,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96.46포인트(1.27%) 상승한 7,666.26로 거래를 마감했다.
5일 유럽 주요 증시는 강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 증시가 소폭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5일 코스피가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과 그리스 국채 발행 성공 소식, 여기에 중국발 리스크 해소 등이 호재로 작용하며 1630선을 재돌파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37포인트(1.01%) 오른 1634.57포인트로 마감했다.
특히 금호산업과 금호타이어, 아시아나항공과 대우건설 등 금호아시아나그룹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관심을 모았던 대한생명 공모가는 주당 8200원으로 확정됐다.
코스닥은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에 힘입어 510선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3.69포인트(0.73%) 오른 511.28에 장을 마쳤다. 테마주로는 넥센테크,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등 전기차 관련주와 서원인텍과 기산텔레콤 등 와이브로 관련주가 좋은 흐름을 보여줬다.
종목별로는 삼양옵틱스, CJ CGV, 지앤알, 토자이홀딩스, 케이에스피, 제이엠아이, 미래나노텍, 엔케이바이오 등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