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뉴욕증시, 유럽증시 동반 급등, 국제유가 81弗
작성 : 2010년 03월 06일(토) 09:57 가+가-

5일 해외증시 동향_다음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고용과 소비 지표 개선에 따른 향후 경제 회복 기대감에 큰폭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22.06포인트 오르며 10,566.20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도 15.72포인트 오른 1,138.69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 역시 2,326.35로 34.04포인트 상승했다.
유럽증시도 일제히 급등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1.31% 오른 5599.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 대비 1.42% 상승한 5877.36을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2.14% 오른 3910.42를 나타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1달러대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60%(1.29달러) 오른 81.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9.00/1,140.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5일 코스피가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과 그리스 국채 발행 성공 소식, 중국 전인대 호재 등이 겹치며 전날보다 16.37포인트(1.01%) 오른 1634.57포인트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LG화학,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SK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은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LG전자, SK텔레콤, KT는 하락했고, 현대차는 보합 마감했다.
해운 경기 회복 기대감 덕에 대한해운, STX팬오션, 현대상선, 흥아해운, KSS해운, 한진해운 등 해운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대우건설, 금호석유, 대한통운 등 금호아시아나그룹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밖에 전기차 수혜주인 삼양옵틱스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기아차, OCI, S&T모터스, 한전기술, 삼성이미징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코스닥은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에 힘입어 전날 대비 3.69포인트(0.73%) 오른 511.28에 장을 마쳤다. 시총 상위종목들 중에는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차바이오앤,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반도체,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SK컴즈, 하나투어 등은 약세를 보였다. 네오세미테크와 서부트럭터미날은 보합 마감했다.
전기차 관련주와 줄기세포 관련주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코디에스 등 전기자동차 테마주와 산성피앤씨, 퓨비트, 메디포스트, 마크로젠, 이노셀 등 줄기세포 테마주가 강세를 시현했다.
아울러 엔빅스, 필링크 등 클라우드컴퓨팅 관련주, 필링크와 옴니텔 등 무선인터넷 관련주를 비롯해 상신이디피, 에코프로, 넥스콘테크 등 2차전지 관련주와 코엔텍, 와이엔텍, 인선이엔티 등 폐기물처리 관련주 등이 좋은 흐름을 보였다.
원자력 관련주도 대체로 상승했다.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등이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반면 3D 테마주 주가는 종목간 차별화 되며 잘만테크, 현대아이티는 오름세를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 티엘아이는 내림세를 보였다.
이밖에 이미지스, 서원인텍, 포휴먼, 쌈지, 뉴인텍 등은 호재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에이치비이에너지, 엘림에듀 등은 하락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증시도 일제히 급등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1.31% 오른 5599.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 대비 1.42% 상승한 5877.36을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2.14% 오른 3910.42를 나타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81달러대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60%(1.29달러) 오른 81.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9.00/1,140.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한편 5일 코스피가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과 그리스 국채 발행 성공 소식, 중국 전인대 호재 등이 겹치며 전날보다 16.37포인트(1.01%) 오른 1634.57포인트로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LG화학,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SK에너지, 두산중공업 등은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LG전자, SK텔레콤, KT는 하락했고, 현대차는 보합 마감했다.
해운 경기 회복 기대감 덕에 대한해운, STX팬오션, 현대상선, 흥아해운, KSS해운, 한진해운 등 해운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대우건설, 금호석유, 대한통운 등 금호아시아나그룹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밖에 전기차 수혜주인 삼양옵틱스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기아차, OCI, S&T모터스, 한전기술, 삼성이미징 등이 강세를 시현했다.
코스닥은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에 힘입어 전날 대비 3.69포인트(0.73%) 오른 511.28에 장을 마쳤다. 시총 상위종목들 중에는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태웅,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CJ오쇼핑, 차바이오앤, 동국S&C,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서울반도체, 네오위즈게임즈, 태광, SK컴즈, 하나투어 등은 약세를 보였다. 네오세미테크와 서부트럭터미날은 보합 마감했다.
전기차 관련주와 줄기세포 관련주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코디에스 등 전기자동차 테마주와 산성피앤씨, 퓨비트, 메디포스트, 마크로젠, 이노셀 등 줄기세포 테마주가 강세를 시현했다.
아울러 엔빅스, 필링크 등 클라우드컴퓨팅 관련주, 필링크와 옴니텔 등 무선인터넷 관련주를 비롯해 상신이디피, 에코프로, 넥스콘테크 등 2차전지 관련주와 코엔텍, 와이엔텍, 인선이엔티 등 폐기물처리 관련주 등이 좋은 흐름을 보였다.
원자력 관련주도 대체로 상승했다.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등이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반면 3D 테마주 주가는 종목간 차별화 되며 잘만테크, 현대아이티는 오름세를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 티엘아이는 내림세를 보였다.
이밖에 이미지스, 서원인텍, 포휴먼, 쌈지, 뉴인텍 등은 호재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에이치비이에너지, 엘림에듀 등은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