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주 분석]우주항공산업株
작성 : 2010년 03월 06일(토) 16:56 가+가-

우중항공산업 테마주 5일_다음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는 한국인 최초 우주인 탄생을 기점으로 우주개발 사업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형성된 테마주다.
향후 항공우주산업에 정부당국의 막대한 지원이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산업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가능성과 위험성도 큰 산업군이다.
◇관련 종목으로는 퍼스텍, 빅텍를 비롯해 위다스,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비츠로시스, 휴니드, AP시스템, 케이에스피, 이수페타시스, 한양디지텍, 세트렉아이 등이 있다.
우주항공 테마주는 특히 나로호 발사를 계기로 로켓의 특정부품을 만드는 기업이 연일 상한가를 쳤고, 지난 3일에는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발의한 '천문법'이 국회를 통과, 법안을 마련하게 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하지만 2차 로켓 발사가 예정대로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관련주의 성장성이 부각될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에 지나친 기대감에 추격 매수를 하기 보단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물론 일부 전문가들은 세력들의 매집성 움직임과 호재성 뉴스가 나올 가능성을 내세우며 강한 상승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향후 항공우주산업에 정부당국의 막대한 지원이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산업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가능성과 위험성도 큰 산업군이다.
◇관련 종목으로는 퍼스텍, 빅텍를 비롯해 위다스, 한양이엔지, 비츠로테크, 비츠로시스, 휴니드, AP시스템, 케이에스피, 이수페타시스, 한양디지텍, 세트렉아이 등이 있다.
우주항공 테마주는 특히 나로호 발사를 계기로 로켓의 특정부품을 만드는 기업이 연일 상한가를 쳤고, 지난 3일에는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발의한 '천문법'이 국회를 통과, 법안을 마련하게 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하지만 2차 로켓 발사가 예정대로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관련주의 성장성이 부각될지는 미지수이기 때문에 지나친 기대감에 추격 매수를 하기 보단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물론 일부 전문가들은 세력들의 매집성 움직임과 호재성 뉴스가 나올 가능성을 내세우며 강한 상승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