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극 아이돌’ 정성운, ‘동이’ 전격 캐스팅
작성 : 2010년 03월 07일(일) 21:16 가+가-

정성운
얼마 전 종영한 KBS 일일연속극 ‘다함께 차차차’에서 ‘일일극 아이돌’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았던 배우 정성운이 오는 22일 방송 예정인 MBC창사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김상협)에 전격 캐스팅됐다.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 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시대 배경 : 숙종 7년(1683년) ~ 영조 즉위년(1724년)] 그가 맡은 배역은 극중 동이(한효주/아역 김유정)의 오빠 ‘동주’로 장악원 우방(右坊)의 악공(樂工) 해금 연주자이자 장악원의 모든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인물이다.
그는 극중에서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여동생인 동이를 끔찍이 돌보며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밑에서 비밀조직 검계의 핵심요원으로 활동한다 .또한 차천수(배수빈) 막동과 막연한 친구 사이로 극의 초반을 이끌어나가는 핵심 단초가 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정성운은 사극의 흥행 대명사 이병훈 PD의 지도아래 연기연습은 물론, 조선 최초의 비밀 결사대로 분하기 위해 혹독한 무술 수련을 거쳐야 했다. 또한 당대 최고의 악공으로 거듭나고자 국립국악원을 방문, 수차례 해금교습을 받는 등 동주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지난 겨울 휴일도 없이 전국을 누비며 강행군 한 정성운의 노력이 드라마 ‘동이’에서 빛을 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동이’는 조선조 제 21대 영조임금의 생모이자 19대 숙종임금의 후궁이었던 천민출신 여인 숙빈 최씨의 파란만장한 인생유전과 아들 영조임금의 극적인 성장 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시대 배경 : 숙종 7년(1683년) ~ 영조 즉위년(1724년)] 그가 맡은 배역은 극중 동이(한효주/아역 김유정)의 오빠 ‘동주’로 장악원 우방(右坊)의 악공(樂工) 해금 연주자이자 장악원의 모든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인물이다.
그는 극중에서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여동생인 동이를 끔찍이 돌보며 아버지 최효원(천호진) 밑에서 비밀조직 검계의 핵심요원으로 활동한다 .또한 차천수(배수빈) 막동과 막연한 친구 사이로 극의 초반을 이끌어나가는 핵심 단초가 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정성운은 사극의 흥행 대명사 이병훈 PD의 지도아래 연기연습은 물론, 조선 최초의 비밀 결사대로 분하기 위해 혹독한 무술 수련을 거쳐야 했다. 또한 당대 최고의 악공으로 거듭나고자 국립국악원을 방문, 수차례 해금교습을 받는 등 동주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지난 겨울 휴일도 없이 전국을 누비며 강행군 한 정성운의 노력이 드라마 ‘동이’에서 빛을 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