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죽어도 못 보내’, 인기가요 1위로 활동 마무리
작성 : 2010년 03월 08일(월) 00:20 가+가-

2AM ‘죽어도 못 보내’
2AM이 SBS 인기가요에서 ‘죽어도 못보내’ 마지막 무대를 1위로 마무리했다.
2AM은 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지난 2월에 이어 2번째 뮤티즌송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2AM의 리더 조권은 “오늘이 ‘죽어도 못보내’ 마지막 방송인데, 생각지도 못했던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신곡 활동에 더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전체 음악 사이트 ‘올킬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2AM은 마지막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해 명실공히 가요계 대세임을 입증했다. 특히 소녀시대, 2NE1, 카라, 티아라 등 인기 걸그룹들 사이에서 발라드곡으로 이뤄낸 성공이라 더욱 뜻깊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뜻밖의 1위 수상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며 “지난주부터 2AM의 신곡 프로모션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대규모로 진행될 신곡 활동에도 좋은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2AM은 3월 16일 발매될 신곡을 위해 ‘2AM 데이’를 선포,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AM은 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지난 2월에 이어 2번째 뮤티즌송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2AM의 리더 조권은 “오늘이 ‘죽어도 못보내’ 마지막 방송인데, 생각지도 못했던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신곡 활동에 더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지난 1월 전체 음악 사이트 ‘올킬 진입’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2AM은 마지막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해 명실공히 가요계 대세임을 입증했다. 특히 소녀시대, 2NE1, 카라, 티아라 등 인기 걸그룹들 사이에서 발라드곡으로 이뤄낸 성공이라 더욱 뜻깊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뜻밖의 1위 수상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며 “지난주부터 2AM의 신곡 프로모션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대규모로 진행될 신곡 활동에도 좋은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2AM은 3월 16일 발매될 신곡을 위해 ‘2AM 데이’를 선포,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