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파일]채권단, 성원건설 신용등급 D 판정 外
작성 : 2010년 03월 08일(월) 18:55 가+가-

성원건설 로고
◇채권단, 성원건설 신용등급 D 판정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인 외환은행 등은 성원건설에 대해 신용위험평가에서 퇴출에 해당하는 신용등급 D등급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성원건설은 조만간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증시, 미국 고용지표 호재로 상승
8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일본증시의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9% 상승했고,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73% 올랐다. 또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1.25% 급등했고,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도 1.97% 상승 마감했다.
◇장외시장, 생보사주 일제히 하락
장외시장에서 삼성생명을 비롯해 금호생명과 미래에셋생명 등 생보사주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반면 KT계열주와 범현대계열주는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 삼성전자서비스, 팍스넷은 상승한 반면 현대아산과 포스코건설은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규모별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한국거래소는 이달 12일자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규모별 지수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실시한다. 시가총액규모별 지수는 코스피지수 및 코스닥지수의 구성종목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6일(3개월)의 기간 동안의 일평균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구분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인 외환은행 등은 성원건설에 대해 신용위험평가에서 퇴출에 해당하는 신용등급 D등급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성원건설은 조만간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증시, 미국 고용지표 호재로 상승
8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일본증시의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9% 상승했고,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73% 올랐다. 또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1.25% 급등했고,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도 1.97% 상승 마감했다.
◇장외시장, 생보사주 일제히 하락
장외시장에서 삼성생명을 비롯해 금호생명과 미래에셋생명 등 생보사주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반면 KT계열주와 범현대계열주는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 삼성전자서비스, 팍스넷은 상승한 반면 현대아산과 포스코건설은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규모별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
한국거래소는 이달 12일자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규모별 지수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실시한다. 시가총액규모별 지수는 코스피지수 및 코스닥지수의 구성종목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6일(3개월)의 기간 동안의 일평균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로 구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