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美, 유럽증시 혼조세...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3월 09일(화) 08:43 가+가-

8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증권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대규모 인수합병(M&A) 재료에도 불구하고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거래량 부진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3% 하락했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500 지수 역시 0.02% 떨어졌고, 나스닥지수만 0.25% 소폭 올랐다.
유럽 증시도 상승 피로감에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2% 오른 5606.72로 강보합 마감했지만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02% 밀린 5875.91,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8% 하락한 3903.54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의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일 대비 37센트(0.4%) 상승한 배럴당 81.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3.0/1134.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3bp 상승한 3.71%를 기록했다.
한편 9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호산업, 대우조선해양, STX팬오션, 금호산업, 삼성전기, 성원건설, 삼양옵틱스, 한미반도체, 진양산업, 한신기계 등 코스피 종목과 파루, AD모터스, 잘만테크, 유진테크, 대아티아이, 아이스테이션, 단성일렉트론, 지앤디윈텍, 케이디씨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유럽 증시도 상승 피로감에 보합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12% 오른 5606.72로 강보합 마감했지만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02% 밀린 5875.91,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8% 하락한 3903.54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의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일 대비 37센트(0.4%) 상승한 배럴당 81.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3.0/1134.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3bp 상승한 3.71%를 기록했다.
한편 9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호산업, 대우조선해양, STX팬오션, 금호산업, 삼성전기, 성원건설, 삼양옵틱스, 한미반도체, 진양산업, 한신기계 등 코스피 종목과 파루, AD모터스, 잘만테크, 유진테크, 대아티아이, 아이스테이션, 단성일렉트론, 지앤디윈텍, 케이디씨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