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파일]삼성重, 세계 최대 LNG-FPSO 수주 外
작성 : 2010년 03월 09일(화) 17:33 가+가-

LNG-FPSO 조감도
◇삼성중공업, 쉘사로부터 세계최대 LNG-FPSO 1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9일 유럽 해운선사 4곳으로부터 유조선 9척 및 동남아에서 해양설비 1기를 총 7억5천만불에 수주했으며, 로열더취쉘사(社)로부터 LNG-FPSO 1척에 대한 본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노인식 사장은 “이번 수주를 포함하여 세계 조선업계에서 가장 많은 410억불(190척), 35개월치의 안정적인 건조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올해는 드릴십, 쇄빙유조선, LNG-FPSO 등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의 시장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친환경선박, 풍력발전설비 및 부유체 사업 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라건설,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 1365세대 분양중
한라건설은 영종하늘도시 A44블록에 ‘한라비발디’ 1,365가구를 분양중이다. 타입별로 101㎡A형(128가구), 101㎡B형(496가구), 101㎡C형(120가구), 115㎡A형(61가구), 115㎡B형(492가구), 139㎡형(59가구), 185㎡형(8가구), 204㎡형(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전매제한은 1년만 적용(전용 85㎡ 이하 3년)받게 되며, 분양가도 3.3㎡당 1,000만~1,050만원 내외로 저렴한 편이다.
◇현대차와 기아차, 품질·안전의식 강화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9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미국의 유력 자동차 안전분야 연구기관인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를 초청, 자동차 안전과 품질에 대한 전사적 경각심 고취와 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품질의식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9일 유럽 해운선사 4곳으로부터 유조선 9척 및 동남아에서 해양설비 1기를 총 7억5천만불에 수주했으며, 로열더취쉘사(社)로부터 LNG-FPSO 1척에 대한 본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노인식 사장은 “이번 수주를 포함하여 세계 조선업계에서 가장 많은 410억불(190척), 35개월치의 안정적인 건조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올해는 드릴십, 쇄빙유조선, LNG-FPSO 등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의 시장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친환경선박, 풍력발전설비 및 부유체 사업 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라건설, 영종하늘도시 한라비발디 1365세대 분양중
한라건설은 영종하늘도시 A44블록에 ‘한라비발디’ 1,365가구를 분양중이다. 타입별로 101㎡A형(128가구), 101㎡B형(496가구), 101㎡C형(120가구), 115㎡A형(61가구), 115㎡B형(492가구), 139㎡형(59가구), 185㎡형(8가구), 204㎡형(1가구) 등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으로만 구성돼 전매제한은 1년만 적용(전용 85㎡ 이하 3년)받게 되며, 분양가도 3.3㎡당 1,000만~1,050만원 내외로 저렴한 편이다.
◇현대차와 기아차, 품질·안전의식 강화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9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미국의 유력 자동차 안전분야 연구기관인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를 초청, 자동차 안전과 품질에 대한 전사적 경각심 고취와 의식 향상을 위해 ‘안전·품질의식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