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美, 유럽증시 '숨고르기'...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3월 10일(수) 08:30 가+가-

9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증권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특별히 장을 이끌만한 재료가 없어 혼조양상을 보인 끝에 소폭 오름세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86포인트 상승한 10,564.3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95포인트 오른 1,140.45였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340.68로 8.47포인트 상승했다.
유럽 증시도 별다른 특징없이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반면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는 전날보다 0.2% 상승했고 파리증시에서 CAC-40 지수도 전장보다 0.2% 오르며 마감됐다.
국제유가는 사흘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38센트(0.5%) 하락한 81.4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5.0/1136.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3.70%를 기록했다.
한편 10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호산업, 조선선재, STX팬오션, 삼성전기, 금호타이어, 삼양옵틱스, 에이치비이에너지, 한화석화 등 코스피 종목과 모건코리아,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AD모터스, 지앤디윈텍,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케이디씨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86포인트 상승한 10,564.38로 마감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1.95포인트 오른 1,140.45였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340.68로 8.47포인트 상승했다.
유럽 증시도 별다른 특징없이 약보합으로 마감됐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반면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DAX 지수는 전날보다 0.2% 상승했고 파리증시에서 CAC-40 지수도 전장보다 0.2% 오르며 마감됐다.
국제유가는 사흘만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38센트(0.5%) 하락한 81.4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5.0/1136.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3.70%를 기록했다.
한편 10일 코스피 지수는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호산업, 조선선재, STX팬오션, 삼성전기, 금호타이어, 삼양옵틱스, 에이치비이에너지, 한화석화 등 코스피 종목과 모건코리아,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AD모터스, 지앤디윈텍,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케이디씨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