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1조4000억 신울진 원전 발표 임박 外
작성 : 2010년 03월 10일(수) 15:01 가+가-
◇신울진 원전 1·2호기 내일 낙찰자 선정
한국수력원자력은 10일 1조4300억원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신울진 원전 1·2호기 입찰을 시행하고 이날 오후 낙찰자를 발표한다. 이번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삼성물산·대림산업 등 4개 건설사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현대건설은 GS건설·SK건설과 삼성물산은 금호산업·삼부토건과 컨소시엄을 이뤘고, 또한 대우건설은 두산중공업·포스코건설과, 대림산업은 삼환기업·동아건설과 함께 한다.
◇대우차판매, GM대우차 판매 영업 정지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10일 서울 후암동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달말을 기점으로 대우자동차판매과의 계약관계를 청산하고 기존 대우차판매가 맡고 있던 4개 권역을 담당할 총판사를 새로 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시보레 브랜드 도입에 대해서 늦어도 5월중순까지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수능시험, EBS 수능강의에서 70% 이상 반영
수학능력시험에 교육방송(EBS) 영향력이 높아진다는 소식에 메가스터디를 비롯한 온라인 교육주들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교과부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EBS와 대입 수능과 연계를 강화해 수능에 EBS를 70% 이상 반영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한국수력원자력은 10일 1조4300억원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신울진 원전 1·2호기 입찰을 시행하고 이날 오후 낙찰자를 발표한다. 이번 입찰에는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삼성물산·대림산업 등 4개 건설사가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현대건설은 GS건설·SK건설과 삼성물산은 금호산업·삼부토건과 컨소시엄을 이뤘고, 또한 대우건설은 두산중공업·포스코건설과, 대림산업은 삼환기업·동아건설과 함께 한다.
◇대우차판매, GM대우차 판매 영업 정지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10일 서울 후암동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달말을 기점으로 대우자동차판매과의 계약관계를 청산하고 기존 대우차판매가 맡고 있던 4개 권역을 담당할 총판사를 새로 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시보레 브랜드 도입에 대해서 늦어도 5월중순까지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수능시험, EBS 수능강의에서 70% 이상 반영
수학능력시험에 교육방송(EBS) 영향력이 높아진다는 소식에 메가스터디를 비롯한 온라인 교육주들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교과부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EBS와 대입 수능과 연계를 강화해 수능에 EBS를 70% 이상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