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亞증시 약세, 유럽증시 약보합 출발
작성 : 2010년 03월 10일(수) 21:20 가+가-

10일 해외증시 동향_다음증권
10일 아시아 증시는 대부분 약세로 마감했다. 일본증시의 닛케이지수는 도요타가 프리우스 차종에 대해 추가 리콜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식에 전일 대비 0.04% 하락했다.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도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심으로 전일 대비 0.66% 하락했다.홍콩증시의 항셍지수 역시 0.19% 하락한 반면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기술주 호조로 0.11% 소폭 상승 마감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특별한 지수 반영 재료가 없는 가운데 영국, 프랑스, 독일 증시가 약보합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10일 코스피 지수는 쿼드러플 만기(네마녀의 날)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서 박스권 등락을 이어갔다. 시총상위 종목 중에는 현대차, LG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LG화학, SK에너지, 외환은행, 현대건설, 기아차, 삼성테크윈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SK텔레콤, 우리금융,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NHN, 삼성화재, 현대제철 등은 약세를 보였다.
대우차판매가 GM대우와 결별 소식에 하한가까지 밀렸고, 워크아웃이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가 노사분규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락했다. 조선주는 종목간 희비가 엇갈리며 STX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미포조선과 삼성중공업은 약세를, 대우조선해양은 보합 마감했다.
이밖에 전기자동차 수혜주인 삼양옵틱스가 9.43% 급등했고, 조선선재는 13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또 웅진케미칼이 이달 말 확정될 10대 핵심소재 선정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고, 온미디어도 좋은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은 강보합세를 보이며 나흘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시총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스디지텍, 비에이치아이, 멜파스, 루멘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케이디씨, 덕산하이메탈, KH바텍, 포스렉, 유니슨 등이 약세를 보였다.
테마주 중에는 정부의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대감에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C&S마이크로 등 와이브로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전일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가 기대된다는 소식에 리노스, 세명전기가 급등했다. 반면 대아티아이와 삼현철강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인기 테마주인 원자력 발전주(원전주)와 3D테마주 중에는 모건코리아와 한전기술, 티엘아이와 잘만테크 등이 각각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LBS(위치기반서비스) 관련주인 선도소프트와 자티전자, 전기자동차 수혜주인 AD모터스와 넥스콘테크 등이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도 물가지표에 대한 경계심으로 전일 대비 0.66% 하락했다.홍콩증시의 항셍지수 역시 0.19% 하락한 반면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기술주 호조로 0.11% 소폭 상승 마감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특별한 지수 반영 재료가 없는 가운데 영국, 프랑스, 독일 증시가 약보합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10일 코스피 지수는 쿼드러플 만기(네마녀의 날)를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서 박스권 등락을 이어갔다. 시총상위 종목 중에는 현대차, LG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LG화학, SK에너지, 외환은행, 현대건설, 기아차, 삼성테크윈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 신한지주, KB금융, SK텔레콤, 우리금융,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NHN, 삼성화재, 현대제철 등은 약세를 보였다.
대우차판매가 GM대우와 결별 소식에 하한가까지 밀렸고, 워크아웃이 진행 중인 금호타이어가 노사분규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락했다. 조선주는 종목간 희비가 엇갈리며 STX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은 강세를 보인 반면 현대미포조선과 삼성중공업은 약세를, 대우조선해양은 보합 마감했다.
이밖에 전기자동차 수혜주인 삼양옵틱스가 9.43% 급등했고, 조선선재는 13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또 웅진케미칼이 이달 말 확정될 10대 핵심소재 선정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고, 온미디어도 좋은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은 강보합세를 보이며 나흘째 상승세를 지속했다. 시총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에이스디지텍, 비에이치아이, 멜파스, 루멘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메가스터디, 소디프신소재,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케이디씨, 덕산하이메탈, KH바텍, 포스렉, 유니슨 등이 약세를 보였다.
테마주 중에는 정부의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대감에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서화정보통신, C&S마이크로 등 와이브로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특히 전일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가 기대된다는 소식에 리노스, 세명전기가 급등했다. 반면 대아티아이와 삼현철강은 약보합세를 보였다.
인기 테마주인 원자력 발전주(원전주)와 3D테마주 중에는 모건코리아와 한전기술, 티엘아이와 잘만테크 등이 각각 강세를 시현했다. 이밖에 LBS(위치기반서비스) 관련주인 선도소프트와 자티전자, 전기자동차 수혜주인 AD모터스와 넥스콘테크 등이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