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美, 유럽증시 오름세...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3월 11일(목) 08:43 가+가-

10일 뉴욕증시_다음증권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금융주 강세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실업문제에 대한 우려와 중국의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작용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03% 상승한 10,567.33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0.78%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금융주 주도의 오름세로 상승 마감됐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8% 상승한 5640.57,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86% 뛴 5936.72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86% 오른 3943.55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74% 상승한 82.0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9.00/1130.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3.72%를 기록했다.
한편 11일 코스피 지수는 0.5~1% 수준의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우차판매, KEC, 조선선재, STX팬오션, 대우조선해양, 에이치비에너지, 삼양옵틱스, 한전기술, 쌍용차, 금호산업 등 코스피 종목과 리노스, 이루온, 모건코리아,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AD모터스, 지앤디윈텍, 보성파워텍, 아이스테이션, 세명전기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03% 상승한 10,567.33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4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0.78%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도 금융주 주도의 오름세로 상승 마감됐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68% 상승한 5640.57,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86% 뛴 5936.72로 마감했고,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86% 오른 3943.55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74% 상승한 82.0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9.00/1130.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2bp 하락한 3.72%를 기록했다.
한편 11일 코스피 지수는 0.5~1% 수준의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우차판매, KEC, 조선선재, STX팬오션, 대우조선해양, 에이치비에너지, 삼양옵틱스, 한전기술, 쌍용차, 금호산업 등 코스피 종목과 리노스, 이루온, 모건코리아,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AD모터스, 지앤디윈텍, 보성파워텍, 아이스테이션, 세명전기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