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4%↑...유럽증시 혼조, 국제유가 보합
작성 : 2010년 03월 12일(금) 08:40 가+가-

11일 뉴욕증시 마감_다음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중국의 긴축우려와 경제지표 호조가 엇갈렸지만 금융주 강세로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2% 뛰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0.40%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중국과 미국발 악재로 일제히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41% 떨어졌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와 프랑스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4%, 0.37% 각각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0.02달러 상승한 배럴당 82.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3.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 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1.5bp 높아진 연 3.739%를 기록했다.
한편 12일 코스피 지수는 0.5% 수준의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웅진케미칼, 삼양옵틱스, 삼성테크윈, 금호산업, 대우차판매, 조선선재, STX팬오션, 일경, 에이치비에너지, 한전기술,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필링크, 리노스, 지앤알, 지오멘토,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AD모터스, 지앤디윈텍, 유일엔시스, 이미지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2% 뛰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0.40% 상승 마감했다.
유럽 증시는 중국과 미국발 악재로 일제히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41% 떨어졌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와 프랑스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14%, 0.37% 각각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0.02달러 상승한 배럴당 82.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33.00원에 최종 호가 됐다. 또 뉴욕채권 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금리는 전일대비 1.5bp 높아진 연 3.739%를 기록했다.
한편 12일 코스피 지수는 0.5% 수준의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웅진케미칼, 삼양옵틱스, 삼성테크윈, 금호산업, 대우차판매, 조선선재, STX팬오션, 일경, 에이치비에너지, 한전기술, 쌍용차 등 코스피 종목과 필링크, 리노스, 지앤알, 지오멘토, 세명전기, 대아티아이, AD모터스, 지앤디윈텍, 유일엔시스, 이미지스 등 코스닥 종목이 투자자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