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주총 개최...보통주 20% 현금배당 결의
작성 : 2010년 03월 12일(금) 14:40 가+가-

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은 12일 오전, 5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방동 본사 대연수실에서 제8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윤섭 사장은 의장 인사말을 통해 “유한의 임직원들은 87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매출 5.8% 성장 및 각 사업부문별 경쟁력 강화 등 소기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제88기 새 사업기를 맞아 ‘도전, 미래창조’이라는 경영슬로건 하에 부문별 책임경영, R&D 파이프라인 확충, 미래성장동력 발굴, 앞선변화 앞선실행을 중점 경영목표로 설정하고 회사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의안심사에서는 홍순억 씨(재선임)를 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보통주 20%, 우선주 21% 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날 김윤섭 사장은 의장 인사말을 통해 “유한의 임직원들은 87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한 결과, 매출 5.8% 성장 및 각 사업부문별 경쟁력 강화 등 소기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영업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제88기 새 사업기를 맞아 ‘도전, 미래창조’이라는 경영슬로건 하에 부문별 책임경영, R&D 파이프라인 확충, 미래성장동력 발굴, 앞선변화 앞선실행을 중점 경영목표로 설정하고 회사의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의안심사에서는 홍순억 씨(재선임)를 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보통주 20%, 우선주 21% 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