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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가수 '유키스', 갓 데뷔 신인 아니예요~
작성 : 2010년 03월 12일(금) 19:19 가+가-

유키스

“만만하니”에 이어 “빙글빙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유키스(알렉산더, 수현, 기범, 케빈, 일라이, 동호, 기섭)가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에서 데뷔 초기에 겪었던 에피소드와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

이들은 갓 데뷔했을 때는 그다지 큰 반응을 얻지 못했었지만, 작년 말에 발표한 “만만하니”라는 곡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유키스는 <라이브 세션> 무대가 끝난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저희가 이제 데뷔한 지 1년 반 정도 됐어요. 하지만, 많은 분이 “만만하니”로 갓 데뷔한 신인인 줄 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는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그만큼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기에 지금처럼 사랑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라며, 데뷔 초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당시 힘들었던 시기를 겪으면서도 멤버가 끈끈하게 뭉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는 이 날 하우스 밴드와 호흡을 맞추며, “만만하니”와 “빙글빙글”을 최초로 풀밴드 라이브로 선보였다. 기계음을 많이 사용하는 유키스의 음악이 밴드의 연주와 만나 색다르게 재탄생하는 순간을 감상하는 게 이번 공연의 백미다.

한편, 3월 22일(월)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가질 녹화에서 "단 한사람만을 위한 콘서트 Live Session"으로, 티스토어(T store)를 통해 사연을 올리신 분들 중 선정해서 라이브세션 단 한명의 관객으로 초대한다

<라이브 세션>은 SBSE!TV에서 매주 방영 방영된다. 또한, SK텔레콤 티스토어를 통해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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