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혼조 마감, 유럽증시 강세 출발
작성 : 2010년 03월 12일(금) 20:40 가+가-

12일 해외증시 동향_다음증권
12일 아시아 증시는 혼조 양상을 보이며 마감했다. 미국의 소매판매와 소비지표를 기다리며 관망세를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각국별로는 일본증시의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0.81% 상승했다. 반면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24% 떨어졌다. 홍콩증시의 항셍지수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역시 0.09%와 0.02% 각각 하락했다.
12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한편 1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37% 오른 1662.74에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KB금융, LG전자, LG화학, SK텔레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삼성물산, 두산중공업은 상승한 반면 한국전력, 신한지주. 신세계, 삼성전기, 현대건설은 떨어졌다. 삼성전자, NHN는 보합 마감했다.
현대차그룹사들이 중국시장에서 부진을 보였다는 분석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글로비스 등 관련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조선주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STX조선해양이 2.80% 올랐고, 삼성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등도 일제히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생명 상장 기대감에 삼성카드와 동양생명보험이 크게 올랐고, 남광토건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동국제강, 대신증권, 동양강철, 세원셀론텍, SK네트웍스, 고려아연, 온미디어, GKL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면 아시아나항공, 삼양옵틱스, 중외제약, 현대하이스코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35% 상승한 519.44로 장을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 태웅,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동국S&C, 케이디씨, 에이스디지텍, 멜파스, 루멘스 등이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코미팜, 비에이치아이, 성우하이텍, 유니슨 등은 하락했다.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 기대감에 삼현철강, 리노스, 태광이엔시, 대아티아이 등 관련 테마주가 급등했다. 특히 이날 오후 늦게부터 황사가 발생한다는 소식에 크린앤사이언스, 성창에어텍 솔고바이오, 안국약품, 위닉스 등 황사 관련주가 상승했다.
또한 유비케어, 인성정보, 인포피아 등 헬스케어 관련주와 아이리버, 인터파크, 예스24 등 전자책 테마주가 좋은 흐름을 보여주었다. 이밖에 아구스, 팅크웨어, 제이콤 등 차량용 블랙박스 관련주가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리홈, CMS , M&M,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조아제약, 엘림에듀, 이화전기, 에듀패스, 파루 등은 급등세를 보였고, 반면 보성파워텍, 이루넷, 우리기술, 하이드로젠파워, 뉴프렉스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각국별로는 일본증시의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0.81% 상승했다. 반면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24% 떨어졌다. 홍콩증시의 항셍지수와 대만증시의 가권지수 역시 0.09%와 0.02% 각각 하락했다.
12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하고 있다. 한편 1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37% 오른 1662.74에 거래를 마쳤다.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KB금융, LG전자, LG화학, SK텔레콤,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삼성물산, 두산중공업은 상승한 반면 한국전력, 신한지주. 신세계, 삼성전기, 현대건설은 떨어졌다. 삼성전자, NHN는 보합 마감했다.
현대차그룹사들이 중국시장에서 부진을 보였다는 분석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글로비스 등 관련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조선주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STX조선해양이 2.80% 올랐고, 삼성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 등도 일제히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생명 상장 기대감에 삼성카드와 동양생명보험이 크게 올랐고, 남광토건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조선선재, 동국제강, 대신증권, 동양강철, 세원셀론텍, SK네트웍스, 고려아연, 온미디어, GKL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면 아시아나항공, 삼양옵틱스, 중외제약, 현대하이스코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35% 상승한 519.44로 장을 마감했다. 시총 상위종목 중에는 서울반도체, 태웅, 소디프신소재, 네오위즈게임즈, 동국S&C, 케이디씨, 에이스디지텍, 멜파스, 루멘스 등이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차바이오앤, 주성엔지니어링, 코미팜, 비에이치아이, 성우하이텍, 유니슨 등은 하락했다.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 기대감에 삼현철강, 리노스, 태광이엔시, 대아티아이 등 관련 테마주가 급등했다. 특히 이날 오후 늦게부터 황사가 발생한다는 소식에 크린앤사이언스, 성창에어텍 솔고바이오, 안국약품, 위닉스 등 황사 관련주가 상승했다.
또한 유비케어, 인성정보, 인포피아 등 헬스케어 관련주와 아이리버, 인터파크, 예스24 등 전자책 테마주가 좋은 흐름을 보여주었다. 이밖에 아구스, 팅크웨어, 제이콤 등 차량용 블랙박스 관련주가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리홈, CMS , M&M, 지앤디윈텍, 엑큐리스, 조아제약, 엘림에듀, 이화전기, 에듀패스, 파루 등은 급등세를 보였고, 반면 보성파워텍, 이루넷, 우리기술, 하이드로젠파워, 뉴프렉스 등은 급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