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2명 중 1명, 연예인 되고 싶어요~
대통령, 과학자 등 과거 인기 장래희망은 낮아
작성 : 2010년 03월 13일(토) 10:17 가+가-

다음 키즈짱
우리 어린이들이 희망하는 미래의 직업은 무엇일까?
어린이 놀이포털 다음 키즈짱(kids.daum.net)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투표를 통해 진행한 ‘미래의 나의 직업은?’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지난달 2주간 진행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가장 선호하는 장래의 직업에 대해 전체 응답자(10,478명) 중41,6%(4,364명)가 압도적으로 ‘가수’를 최고의 직업으로 뽑았다. 가요계에 불고 있는 아이돌 열풍이 어린이들의 미래 직업관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어린이 선호직업이었던 대통령(204명)은 4.6%로 11위, 과학자(110명)는 2.5%로 19위를 차지했다.
탤런트가 8.5%(892명)로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선생님으로 6%(643명)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의사(523명), 요리사(405명), 디자이너(331명), 운동선수(321명) 등이 상위권 순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만화가(18위), 프로게이머(20위) 등 신세대 직업군도 올라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어린이 놀이포털 다음 키즈짱(kids.daum.net)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토너먼트 투표를 통해 진행한 ‘미래의 나의 직업은?’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지난달 2주간 진행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가장 선호하는 장래의 직업에 대해 전체 응답자(10,478명) 중41,6%(4,364명)가 압도적으로 ‘가수’를 최고의 직업으로 뽑았다. 가요계에 불고 있는 아이돌 열풍이 어린이들의 미래 직업관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과거 어린이 선호직업이었던 대통령(204명)은 4.6%로 11위, 과학자(110명)는 2.5%로 19위를 차지했다.
탤런트가 8.5%(892명)로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선생님으로 6%(643명)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의사(523명), 요리사(405명), 디자이너(331명), 운동선수(321명) 등이 상위권 순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만화가(18위), 프로게이머(20위) 등 신세대 직업군도 올라 눈길을 끌었다.




